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가 있어기에 도전이였던사랑

폰사마 |2009.04.14 14:25
조회 12,490 |추천 2

전 29살에 조그만한업을4년째운영하고있는청년입니다.

장사에만 매달리다보니,늘외롭게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녀를 만났고 첫눈에반하게되었는데 ...

나이차가 6섯살이나되서 아니라고생각했지만 ,만나면만날수록...

사랑은점점커져만 간것입니다.

전울산에살고 그녀는 부산에살았기에 매일보고싶은데 그럴수없어,동거를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마음은 허락을하였지만 ..당장살집이없어 걱정이였죠.

전 많은돈을벌었지만 순간순간 바르지못한판단때문에 모아놓운돈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녀에겐 거짓말을했습니다 .원룸,투룸,정돈 구할돈이있으니걱정말라고했죠,

그래서전 급한나머지 대출을몰래선택하였고,투룸으로 살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꿈을안고,같이출근도하게되었고,매일같이있으니 너무행복했습니다.

돈이벌리면,몰래빌린돈도 2달이되어서 다갑게되었고,이제버는돈은 그녀를위해쓰겠다는생각에 한번더행복했죠...

그런데 몰래몰래 돈을갑다보니 평소나의행동에서 나도모르게 힘들어하는행동이 그녀에게

표현해버린겁니다.

그러다보니 사소한거에 싸우기도하였고,그녀는 힘든나머지 짐을싸서 집으로가게되었죠

.그녀없이는아무것도할수없단생각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사실그전날 죽을려고했고,응급실에실려가는일까지생겼거든요.)

설득을시켜보았습니다.

1달정도 시간을가진뒤에야 그녀는다시돌아왔고.

더잘해야겠다는생각만했죠.

그녀에게해주는건 하나도 안아까워했으니까요~~

저금도하게되었고..철도들기시작하면서 이런생각을했죠...

이여자때문에 올바른 내인을찾게되었던겁니다.

그녀는 내인생에 은인으로생각이들면서 잘하고,돈마니벌자 ,단하루도 잊은적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지내면서 그녀는 타지라그런지 놀칭구하나없이 항상 외로워했을껍니다...

순간순간 전 캐치했죠...

우을증,같은행동도 쪼금씩보이고,싸울땐 자기존재감을모르겠다는말을하면서 이별을준비했던겁니다...

그래도 언제간 행복할수있단생각에 포기하진않고 일도자심감있게하고,세상에드려울게없었죠...

그런도중 싸움터졌는데 그제서야 말을하더군요...떠나겠다고...첨엔 그녀를 이해할수있어서 보내주겠다고..해서 떠나라고했습니다.그러고 다음날 정말 이여자를놓치면 내가너무후회할껍만같아서 다시잡을려고했죠...그러자 그녀하는말...

설득할필요없다는겁니다..이미준비가끝난터라 ...나로썬 방법이없었죠

그래서 보내주었습니다...그후론 하루하루가 의미가없고 점점 제자신이망가지고 있단걸 느꼈습니다.매일술에취해서잠들어야만하고,세상에혼자라는생각밖엔안듭니다.

2틀전 그녀의아버지께늦은밤 전화를했습니다.(아버지 접니다"정말사랑하는데 죽을것만갔다고그랬죠 )아버지하시는말 힘들어하지말라~우리가족은 니가 좋다 ,그러니 만나게된다면 잘해서 다시만나도록하라고 하시더군요...순간너무 위로가되었습니다.

아버지도 그녀에게 전화를했더라구요...생각잘해서 다시잘해보라고......

그러고나서 어제 아침일찍 장문문자가 왔습니다  내가없어 허전하고 무섭다고하면서 ..

그래도 전보단 지금이좋다고하던군요...

전 마지막으로 문자를보냈죠...그녀의가족들포함해..행복하게해줄겠다고,그리고 너의꿈을이루는데도 밑거름이되어주겠다고 약속을하면서 이달안까지만기다리겠다고, 그래도 돌아오지않는다면 모든것을 정리하겠다고 보냈습니다.(이런문자보내는제마음은죽을만큼괴로웠습니다.)

그녀는 돌아올까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