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친구랑 엄마랑 남동생이 나만 놓고 어디 간다고 지하철 타고 가버렸어요.
난 가지말라고 매달렸는데 지하철은 벌써 떠난 뒤였고..
정말 해가 쩅쨍한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내렸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우산을 씌어주셨는데 지하철 그 입구까지 데려다주셨거든요. ( 언제 나는 지하철안에서 빠져나와 길거리를 걷고 있었음.) 그래서 정말 감사하다고 덕분에 비 안맞았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계속 "아가씨는 복받을꺼야, 꼭 복받을꺼야. 아가씨는 복받을꺼야." 계속 이렇게 말씀하시더니 사라지셨어요. 그러고 그 곳에서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검은 정장에 흰 와이셔츠를 입은 키도 크고 날씬한 남자분이 오셔서는 저에게 자꾸 가자고 끌어당기는거에요. 그래서 안된다고 왜이러냐고 난 엄마랑 기다려야 된다고 그랬는데 결국엔 제가 끌려갔나봐요. 상황이 싹 바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상위에 여러 음식들이 놓여져있는데 그 상차림 앞에 앉아있는 사람은 저 하나 뿐이고 제가 신나게 먹고있더라구요. 근데 내가 먹고있는데 앞에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분들이 다 무릎꿇고 앉아있었답니다..
#2.
남자친구랑 어디를 갔어요. 근데 친척들이 다 모여있었는데 모두 알몸이였구요.. 그 마치 일본같은? 노천탕? 같은 곳에 갔나봐요. 근데 거기서 안마해주는 여자분들도 왔었어요. 제가 없을때 왔더라구요.. 근데 다른 가족들은 다 있는데 오빠만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어 뭐지? 하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화장실인가? 목욕실인가? 여튼 거기 문을 열었는데 오빠랑 어떤 여자랑 성관계를 맺고있는거에요.. ( 오빠의 성기까지 다 보이는 상황..) 저는 뭐냐면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했는데 오빠는 아니라고 오해하지말라고 그냥 한번 즐기는 것 뿐이라고 하면서.. 저는 더럽다고 꺼지라고 했거든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그 여자와 계속 관계를 맺더군요.. ( 그런데 그 상황에서 남자의 성기만 계속 보이고 여자는 엎드려서 관계를 갖는 모습만 보임. ) 그러다 울었는데 실제 상황에서도 펑펑 소리내면서 울고 있더군요.
첫번째 꿈은.. 꾼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아직 머릿속에 생생히 남아있어요..
두번쨰 꿈은 오늘 꾼 꿈이구요.. 오늘 꾼 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 더럽네요..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어딜 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요..
두번째 꿈.. 더 자세히 쓰고 싶지만 19금의 꿈이였기에.. 휴..
꿈해몽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