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식중독 걸렸나 봐요...ㅠㅠ

쪼아 |2009.04.15 18:59
조회 251 |추천 0

어제 남친이랑 삼겹살 집에 갔습니다....제가 삼겹살을 워낙 좋아해서..항상

밥먹으면 삼겹살을 먹으러 가는데요....어제는 제가 잘가는 삼겹살집에

자리가 없어서...다른 삼겹살 집에 가게됐거든요....월래 가는 곳은....

돌판위에 김치랑..고기랑 구워주는덴데..어제는..숫불에...구워주는...

그런데 갔습니다....집이 수유리라서 수유리 먹자 골목쪽에서요...

어쨋든 문제는 먹고나서...남친이 배가 아프다고....체한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제가 집에 와서 수지침으로 손을따주웠습니다..그런데 배가 너무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열도 나고..그런다고 바로 집에 갔습니다..

택시태워 보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집에 가는길에 여러번 토했다고..

얼굴도 까매지고..속도 매쓰겁고 영 죽겠답니다...근데...저도 소화가 안되고

이상하더군요....고기 먹고 탈란적이 한번도 없어서....어쨋든 손을 땄습니다....저도..

그리고 잠자리에 들고..오늘아침 몸이랑 얼굴 퉁퉁붛고...어지럽고..속매스껍고...

설사 엄청하고....계속 그러더군요..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설사는 괜찮아졌는데..아직도 속이 매스꺼리고..머리도 아픕니다....남친도

몸이 안좋다고..오늘 일하기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ㅜㅜ

제친구한테 말하니 식중독 갔다고 병원가서 약먹으라더군요....

앞으론 가던 곳만 이용해야 할꺼 같아요.....이번에 간곳은 삼겹살에 뼈도 너무 많고

하여튼...영...고기도 뻣뻣하고......삼겹살 한번 잘못 먹고 엄청 고생하네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