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세금떼고 한달 받는돈이 130 정도됩니다 =_=!
주 5일제라서 알바를 하고 싶긴하지만 쉬는날이 일요일빼고는 정확하지도 않고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세미나에 참석하고 해야하서 알바시간이랑 맞춰 구하기도
힘드네요 =_= 일이 좀더 익숙해지면 어떻게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이제 4개월차 들어가는 사회초년생이라 몸뚱이가 아직 힘들다고 하고 있습니다 ~
현재 '-' 청산해야 할 것들을 보면
학자금대출이 1000만원정도 있습니다.
무이자 농어촌이 500 , 한달 이자를 2만원쯤 내는 대출이 500 이렇게 있구요
내년부터 갚아야 됩니다 (2010년)
지금 월세집 보증금을 엄마가 주신거라 월 10만씩 2년간 보내드려서 갚을예정이구요
(제가 보증을 내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월세는 제가 부담하는게 없게됐습니다 ^^:
여러명과 끼여살고있습니다 ^^:)
사용하는 돈을 보면
수익 : 월급 130
지출 : 적금 50만원 (현대 스위스저축은행 1년단기)
공과금 + 생활비(아침에 먹는 토스트와 딸기잼값정도) 10만원
(친구들과 자취해서 공과금은 나눠내니까 5만원이면 충분하더라구요)
교통비 10만 (보통 6만원인데 늦어서 택시탈때도 있어서 넉넉히 잡았구요)
이자 2만
폰요금 5만 (5만 안나올때가 99% 입니다=_=)
용돈 25만(줄여야 되는데 옷이랑 화장품등등... 앞으로 허리띠 졸라맬 예정^^:)
보험 6만 (삼성생명 보험인데 , 실손이랑 암보험? 이렇게 설명 들엇구요
제나이에는 소멸형이 더 낫다고 해서 소멸형으로 들었습니다)
엄마 10만
이렇게 하면 총 지출이 118만 // 남는돈은 12만원이라서
12만원은 동양증권 CMA에 넣어놓구있습니다.
(이돈을 모아서 자기계발비 + 여행 + 고가물품(디카등)을 살예정이긴 합니당)
생활비중에 남는게 있으면 외환은행 계좌에 따로 넣을 예정이구요
(아직까진 남는게 없더라구요........ 가전제품사고 새로 이것저것 마련햇더니 ㅜㅜ)
적금은 이번 20일날 나가면 3번째나가는 거구요, 보험은 이번달에 처음 냈습니다.
집 계약이 2년이라서 2년뒤에 보증금과 대출을 껴서 작더라도 전세로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희망사항 ^^:)
용돈 외에는 줄일 곳이 없는거 같구....... 생각보다 저금을 너무 작게 하는거 같습니다
어딜 좀 뜯어고쳐야 할까요 -_ㅜㅜㅜㅜㅜ
재테크 고수님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