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26살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취를 하다보니
반찬거리가 없어서
대형마트로 장을 보러 가게
되었죠
아는 후배한테 차를 빌려서
대형마트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나서 내리는데
입이 딱 하고 벌어지더군요
평일 오후라 사람이 많은시간대는 아닌데
어떤 차량 한대가 주차장 두칸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것도 요새 보기힘든 소형 아토즈가 말입니다.
참 어처구니 없더군요 ㅎㅎ
후배들과 같이 장을보고 주차장으로 돌아오는데
마침 아까 두칸 차지한 아토즈에서
짐을 실고 있더군요
자세히보니 한 30-40대 아주머니 두분께서
열심히 짐을 넣고있었습니다.
차마 그사진까지 찍지는 못했지만
역시 저렇게 할수있는건
대한민국 아줌마가 아니면 할수없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꼭 전부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다음부터라도 주차예절좀 지켜주셨음 하네요
차량이 없다 하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