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때 교회에서 부활절 계란을 받았는데
그걸 옷속에 넣고 까먹고 있었나봐염..
철이 바뀌어서 그 옷은 장롱속으로 쑤욱...
다시 1년이 지나 그 옷을 꺼내서 입었을때
무언가가 주머니에 집히는 기분..
허거덕..
계란이다..
날짜를 보니 유통기한이 05년 06월까지이고..
계란 안에서 구슬같이 막 굴러다니고 있구.. ㅋㅋ
그래서 냅뒀습니다.
그러다가 몇 달 전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짐을 꾸리다가 ...ㅜㅜㅜ
파사삭...
아.....
보석 만들어서 티비에 내보내고 싶었는데
그만 깨져버리고 알맹이가 나왔어요..ㅜㅜ
실제로 보면 계란 같이 않고 보석 같아요 ㅋㅋㅋ 반짝반짝 빛이남 >,<
5살 먹은 맥반석 계란을 소개 합니다~!!!
검은곳이 흰자부분이고 누런곳이 노른자 부분 ㅎㅎ
톡이 된다면 맛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