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던 찰라에 저에게도 올릴수있는 기회가 생기게됐네여
18일 강화 석모도로 지인들과함께 놀러갔다가 생긴일입니다
펜션으로 놀러간 우리들..
바베큐와 여러 음식들을 먹고 방으로 모인 우리들은
여러게임을 하다 친구 한명에게 화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화장은 분장으로 변해갔고..이윽고 한명씩.한명씩 하게되었지요..
물론 전.. 도망쳤구요..ㅎㅎ
그렇게 남들 다자는 시간에 뛰다니다가 다시 방안에 모인 우리
제일 처음에 분장을 하게된친구 왈
먼저 잠들면 분장 들어간다...
이렇게 말하고는 잠들어버리더군요..
코고는 소리가들리고..
그친구를 제외한 우리는 분장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깨워 왜 눈뜨고 자냐고 오히려 화냈던 우리들..^^
넌 우리들의 기쁨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