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의 역사를 다시 쓴다!!! 비교할 수 없는 영화 속 스타들의 액션 스타일~
그 동안 수도 없이 봐왔던! 액션,액션, 애~액숀!!!
하지만 액션이라고 다 같지 않다!
또,
예전처럼 비슷한 액션이 아닌(어디서 많이 본 듯한ㅋ)
영화와 액션배우들에 따라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
영화 속 액션 배우들의, 액션 스타일을 분석해보자!!ㅋ
*먼저~ ‘성룡’, ‘이연걸’! 최고의 무술고수 2인!!
초등학교 때 성룡과 이연걸의 액션을 보며 맨날 따라했던 기억이 난다.
왠지 코믹하지만 강한 액션!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다가도 위험천만한
액션에 긴장되게하는 액션이랄까~ 우리 오빠랑 아빠는 아직도
성룡이랑 이연걸 영화가 나오면 손 꼭잡고 극장으로 간다 ㅎㅎ
*다음은! 럭셔리 액션의 ‘제이슨 스타뎀’
차세대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한 ‘제이슨 스타뎀! 검은색 정장을 쫙 빼 입고
영화 초반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그의 애차, 아우디를 몰며 펼치는 액션은
정말 놀라울 정도! (60도??!기울임 드라이빙~ 고난이도의 카 액션을 보여주셨다)
바디액션이면 바디액션, 카액션이면 카액션 오우 굿~~~!!
*성룡, 이연걸의 뒤를 잇는 맨몸 액션의 최강자! ‘토니 자’
No! 와이어 No! 스턴트 No! CG 그는 모든 인위적인 것을 거부했다.
눈속임 따위 전혀없는 리얼 액션의 최강자!!!!!
옹박을 통해서 본 그는 순박한 얼굴과는 완전 반대로 최고의 무술실력을 뽐낸다는~
성룡이나 이연걸이랑 비교했을 때 무술만으로 따지자면 절대 뒤지지 않을 것 같다 +_+
다르게 절도 있고 강한 액션을 보여줬다. 액션에 관심 있는 남자들은 모두 열광했을 만큼
그 어떤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하고 강한 액션을 보여줬다!
이번에 5월에 옹박: 더 레전드~ 옹박의 진짜 2탄이 나온다는 것!!
1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액션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기대만땅 +ㅁ+
마지막!!!!
스타일리쉬, 익스트림 액션!! 13구역의 ‘시릴 라파엘리’, ‘데이비드 벨’
뛰고 나는 수준이 거의 상상 초월인 그들! 사람이야 새야 할 정도로 날렵하고 깔끔한 액션!
남자들 외에 여자들도 반할 만한 액션 완소 스타로 부상했다!
진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멋있었다규!!!
이렇게 다양한 액션 스타일~이 있는데 구별 못하고
다 비슷한데 뭐~ 하면
“야~ 똑바로 알아 이것들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