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성입니다.
고딩때부터 쭈~~~~~~~~~~~~~~~~~~~욱 달고 산 여드름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한마디로 딱 죽고 싶습니다. (아...극단적... ㅠㅠ)
학생여드름이 끝나니 성인 여드름 때문에...
턱 주변 완전히 화농성 여드름이 잡고 있고.. 흉터까지..ㅠㅠ
피부가 이렇다보니 제 자신이 초라해보일 때가 많아요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무슨 약속이라도 잡으면 며칠 전부터...괜히.... 휴휴=3
소심해져서... 누가 피부 왜그렇냐고 할때마다 얼굴이 빨개집니다.
피부는 타고 나는거죠.... 전 왜이렇게 타고 났을까요... ㅠㅠ
관리해도 그 때 뿐이고.... 피부과 갈 때마다.... 7-8만원씩 깨지는 것도 힘들고...
사람을 보면 피부부터 봅니다.
피부 좋은 사람들... 진짜 복 받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