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책과는 거리가 먼 나...
음악도 댄스곡 아니면 듣고 싶지 않은나....
정말 태교하곤 거리가 먼 나...
클래식 들으면 졸릴거 같고 책을 봐도 깊게 빠져 들지 않는답니다.
하여 정말 재미나고 맛깔난 내용의 책이 아니면 30페이지 읽기가 너무 힘들죠...
그래도 요즘엔 꾹 참고 책을 읽곤 하는데요.
어떤 책이 좋은까요? 물론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도 좋겠지만...
그 머더라 김혜자(? 맞나 전원일기에서 최불암 부인으로 나온 노벨상 받은 텔렌트)가 쓴 책이 있던데
우연히 티브이에서 낭독하는걸 보았어요 그책 읽어두 될만한 책인가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제목이 먼지를 몰라 문제지만 ㅡㅡ;;
어제 시 엄마가 잡지책비슷한 책을 사다 주셨어요(임신과 출산인가)근데 역시 전...
그책보는것 보단 다른책이 보고 싶네요 보려고 회사에 갖고 나오긴 했지만 손님이라도 오면...ㅡㅡ;;
괘안은 책이나 아님 제가 말한책을 읽어도 괘안을거 같다 하시면 제목좀 알려주세요~
음악까진 아니더래도 책은 저도 읽으면 좋으니까~모더모더 즐태 하시고
임신전이신 분들은 이쁜 아가 만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