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진홍님 글에 답글로 달았던 리플을 올립니다...
그 때 진홍님이 신랑에게 비자금을 들켜서리 ...ㅠㅠ
제가 안타까워서 글을 올렸었거든요...
참고가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전업 주부의 경우..
비자금 모으기..1 ..매일 2000 원씩 삥땅한다..한달이면 6 만원 ..1년이면 72 만원
2...무조건 공돈은 내 비자금이다..
가령 손님이 휴지 사왔다..10000원 비자금
세제 사왔다...15000원 비자금
콩나물 깍았다...야채 깍았다..덤으로 얻었다....5000원
3...1년이면 150 만원 거뜬하다...
만약에 남편이 계산이 빠르다면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그 반대라면 두배 정도의
비자금을 챙긴다...ㅋㅋㅋ.....
저축액이 적다고 한탄하지 마라~~~난 비자금이 곧 저축이다...는 마음을 갖자..
돈을 가지고 은행을 간다..
통장에 넣은 후..계좌 번호만 적고 가감히 찢어 버린다..증거 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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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비자금을 무통장 입금한다...
남편에게 말하고 싶고, 돈의 액수가 궁금해 지면 그때 부터는 모든게 수포로 돌아간다.
나중을 위해서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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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후 ....돈이 엄청 불어있을 것이다...아~~행복감...
통장은 잃어버렸다고 하면 언제든지 새것 따끈한 걸로
은행에서 만들어 준다...걱정은 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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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비자금 많이 챙기세요....
여자들의 비자금..결국 가정에 쓰이는 법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아주 ~~좋답니다..
저의 경우는 울 신랑이 계산에 넘~~약한 관계로...
우리집 저축의 70 %는 다..제 비자금입니다..
어지간 하면 비밀로 부치고 살랍니다...
돈 이란????...
언제 라도 쓸일이 생기겠지요...
많아서 무거운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어차피 여자들 끼리니깐...
더 좋은 방법있으면 우리 함께 공유합시다....ㅋㅋㅋ
남자들은~~~~모두...죽었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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