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일한지..한..3개월 정도 되었구요...
처음 일을 시작할때도..할까말까..고민하다...취업난도 심한데..라는 생각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줄 아는건 없지만..배우면서 경력쌓자는 생각으로...
그런데...오래 다니지는 않았지만...
회사에 정을 붙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싶었던 업무와는 관계가 좀 먼거 같고...
월급도 많은것도 아니고...
일은 정말 힘들게 시키고...
저..야근은 기본이고..주말에 제대로 쉬지도 못합니다..ㅜㅜ
쉴지..못쉴지..예측도 할수 없구요...
친구들이 이제는..저랑 약속같은거 안할꺼라고..ㅡㅡ;;;;
회사사람들 하고도..별로 어울리고 싶지 않구요...
그래서 그런지..매일 일을해도..능률도 오르지 않고..힘만들고..스트레스만 계속 쌓이네요..
그래서..결심을 했습니다..그만두기로....![]()
나중에 직장 구할 생각을 하면..막막하지만...에휴...
지금 맡은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거 정리까지하고나서 그만둬야 할것 같은데..
언제쯤 말해야 하나요...??
머..다른분들 글 보니까..무슨..회사 수칙..같은거..있던데...
저희 회사에는 그런거 없는거 같던데...ㅡㅡ;;;
조그만 회사거든요..
월차..머..그런규칙도 없는데..그런게 있을거라곤 바라지도 않지만...
1개월 전..쯤에 말씀드리면 되나요...???
어찌 말해야할지도..그렇고...참..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