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TV보면 기존에 쓰던 메가패스 인터넷하고 메가티비하고 집전화하고 통합해서
쿡(Qook)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만들어졌다면서
집에서 쿡하고 살자 , 집나오면 개고생한다는 등 다양하게 광고하고 있잖아요.....
글쎄 옆집에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누나가 그거보고 이상해졌어요..
자꾸 나 볼때 마다 손가락으로 배 쿡쿡 쑤시면서 쿡하는순간 니 배는 똥배가 되었다느니
니배는 두꺼비가 되었네 막 이러는거에요...
아 그냥 그정도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엔 발로 엉덩이 쿡 찌르면서
쿡하는 순간 니 엉덩이는 짝궁댕이가 되었네...
아 이래요...ㅠㅠ 쫌 말려주세요 ~~~ ㅜㅜㅜㅜ ㅋㅋㅋㅋ
정말 집 밖으로 나가면 누나가 계속적으로 찔러대니...
진짜 집 나오면 개고생하는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