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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볼적엔.....

낼루미 |2004.04.28 18:20
조회 169 |추천 0

리플단 글들보다보다 보니 좀 그래서여..

저두25개월된딸아이를 키우구있구..딸아이낳구보름동안은

멍멍군들 같이있었는데..시댁의반대로 다들 입양을 보냈어여..

3년이나 고이고이키운 내멍멍군들,...지금두 걱정은 돼지만

 

고녀석들이랑 지금 울딸이랑 같이 키운다구생각함 좀끔찍합니다.

어찌됐든..저두 강쥐를 조아하구..조아는하지만 울아이보단 중요하진

않다구생각합니다.

 

제친구집에가문 무지무지큰 멍멍이(리트리버)두마리가 있어여..

훈련두 받은개구 그래서 물지는 않지만..

가끔 울딸이 멍멍이보구싶다구그럼 놀러갑니다.(아이가 강쥐를 좋아해요)

그큰넘이 울딸 덥칠때문~허걱~
제친구는 안문다구 걱정하지말라카는데..

제가 멍멍이를 키워봐서 알기에...

 

개들은 자기보다 작은것(?)은 장난감이라구 생각하기땜에

물수두있구,또 가지고 논다는 차원에서 왜..멍멍이가 장난감

가지구노는그런식으로 될수두 있거덩요..

 

그래서 전 친구한테 무섭다구..덥쳐두 울딸은 좋다구는하지만..

저는 그때마다 씹겁합니다..

암튼 글쓴님과아드님 무지 놀라긴했을텐데요..

 

무릎까지 꿇으라구한건 좀 심한듯하긴해요..

글구 밑에 리플들 보시문 개가먼저냐사람이 먼저냐..하시는데..

그건 자기 주관문제 아닌가요?

뭘 그런걸 가지구 왈가왈부하시는지...

참고로 전 제 자식이 더 중요하기에 3년고이고이키운 멍멍이들

생판 모르는사람들에게 입양보낸사람입니다.

 

개랑,사람이랑이아니라,개랑,내자식을 택하라문

세상어느사람두 내자식을 택할거라구 생각합니다.

 

글구 글쓴님의요점은 공원에 산책할때 멍멍이를 묶구 댕기라는거지..

개랑 사람중에 누가 중요하냐가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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