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블로그나 카페를 가보면 쉽사리 안티페미니즘이라는 컨셉이많은것을 볼수가있는듯 생각됩니다.그런데 한가지짚고 넘어가야할것이있지요..아니지요 여러가지인듯..분석 정리를 좀해볼까합니다.(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말하는것도 참 남성입장에서도 보기깝깝해서 적어봤습니다)
여성부외 여성들에 사상이 페미니즘이다?
틀렸습니다 여성부외 여성들에사상은 페미니즘이 아닙니다.
페미니즘이란 사상자체가 남성에게 빌붙지않고 여성스스로가 일어서고 뭔가 진취적으로 스스로 이루는(여성스스로) 그런행동과 의식을 페미니즘이라 합니다.
이것에대해선 여성들에 심리를 아셔야할듯..역사적으로 마찬가지구요.
여성에 특성적 심리인 신데렐라콤플렉스...
페미니즘이 생긴때는 19세기아아니라 그이전부터 이미 동서양적으로 존재했었습니다.다만 서구에 전통적 여성관에 의해서 서구에선 페미니즘이라는 사회분위기와 단어가 필요했을뿐입니다.(동양에선 굳이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이 필요가 없습니다.왜냐면 동양적 전통적여성관에선 여성에 능력을 인정해주며 더욱이 그러한 여성들을 우린 여장부라는 명칭으로 부르며 존경까지 했던 그런 여성관이기때문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동양과 서양에 전통적여성관에 차이점을 말했습니다만..대다수에 소위 페미니즘이라 스스로 자처하는 여성들은 이러한점에대해선 철저히 침묵 또는 무시를 해왔지요.페미니즘에 원류국인 프랑스에 이미 한국에 페미니즘과 같은 페미니즘이 생기기 시작해서..미국을 거쳐 한국 중국 일본에 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미국에 나우(now:세계여성연합)에선 계몽주의사상을 필두로해서 생긴 자유주의페미니즘이 옛날에 존재했었고 초기 자유주의페미니스트였던 ㅡㅡ!이름은 기억이안나지만..여성최초로 인류학이라는 학문을 개척했고 그와동시에 오지 아마존에 가서 그곳에 성적인 차별을 없앤것이 모티브가 된듯한데..여기서 알아두실건 성적인차별이라하믄 ..남녀모두에 차별감을 말합니다 여성만을 차별을 의미하지않구요..(한국이 이것을 남성들이이 역사의식이나 그밖에 의식이 진부한것을 알고 역이용한 사례중하나겠지요)대충이렇게 배경설명을 하고 ..이러한 페미니즘을 대다수에 여성들이 역으로 일종에 아이템화해서 사용하기 시작한것이 본격적으론19세기 부터 정확히는 피임약을 남성들이 개발하고 부터 였습니다.쉽게말하면 기존에 방식대로 남성등뒤에서 이용해먹으면서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들먹거리면서 페미니즘이란 사상을 역이용하기 시작하지요.
신데렐라콤플렉스..신데렐라이야기가 생각나서 뭔가 환상적인것을 생각하신다면 큰오산에 빠지기싶습니다^^쉽게말하면 인생한방을 노리는것이 바로 신데렐라 콤플렉스입니다.이심리는 여성만에 심리라고 할수가있지요.(이정의는 여성심리학자이던 이름은 기억안나네요 여성분이셨습니다) 이런식으로 페미니즘이라는 그자체에 의미에서처럼 살기보단 기존에 방식그대로 하면서 페미니즘을 단어자체에 진취성 그런것을 역이요해먹기시작합니다.
순서도로 본다면..
프랑스-미국-한국(한국에서 일본에 영향을 주었고 또한 중국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런식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에페미니즘은 페미니즘이라고 하긴하지만 실상적으론 페미니즘 자체와는 아무 상관이없는 ..어느 사회학자분이시자 사회주의페미니스트였던 그분이 말씀하신것처럼..대다수가 페미니즘을 역이용하는것에 의해 한국도 그것을 적극적으로 역이용하는것일뿐이다..라는것입니다.
동서양막론하고 그러한 여성들은 존재했었지요..고대나 현재에도 마찬가지고 그러나..여성전체역사적으로본다면 항상 그러한여성은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대다수는 신데렐라콤플렉스로 살기를 더희망했었겠지요.우리가아는 잔다르크..그리고 위대한 영원한 누나신 유관순..이둘은 나이때도 비슷했지요 그래서 어느 인류학자분(이분은 남성)은 그둘에 비슷한것에대해 말씀도 하셨습니다.그와동시에 그에 측근들에 변질되는 양상도 비슷했지요.
우리가아는 김활란..이화학당(현재로 치면 이화고등학교 :그당시 이화학당은 초중고 가 합쳐있는 양상이었습니다)에서 기숙사도 같이 쓰던 그런 선후배사이에서..사상적 동지이자 독립운동에같이 참여했던 그녀들..ㅡㅡ!그러나 유관순누나분에 사후에 김활란에 행동과 의식은 백팔십도로 바뀌게 됩니다..독립운동가에서 철저한 최고두뇌급에 친일인사로..
이와비슷하게..잔다르크누나분에 측근이었던 질드레...
같이 전쟁에서 승리를 도왔던 장군이었던 질드레도 잔다르크분에 사후(아시다싶이 화형당하셨지요)흑마법과 소아성애적인 성격으로 악명이 높아졌습니다.(흑마법적의식에선 살인은 필수이므로)참으로 비슷하지요^^페미니즘과 잔다르크..연관이있습니다..잔다르크분에 그행동 그것이곧 페미니즘이란 사상에 근본적인 모습이죠..
이외에도 역사적으론 극소수였지만 인간세상을 진보시키고 발전시켰던 여성들은 항상
동서양적으로 존재했었습니다.(중요뽀인트:극소수란점..)
지금 한국엔 몇퍼센트에 여장부여성들이 존재할까요? 우리가아는 김강자님..등외 많습니다.열거할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많다고도 할수없을만한 그런..
제가말하고싶은건 ...무조건 싸잡아 비논리적으로 비판하는건 옭지않을뿐더러..오히려 그들에게 명분만 세워주는 즉 도와주는 꼴이될수도있다는 말을 하고싶은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그들에게 있어 가장두려워하는 존재는 무엇일까요?
어떤 사상이던간에 그사상에 천척은 자연계에서도 항상 존재하는 법입니다.
고양이와 쥐와 같이요..^^어떤 면에선 참으로 잔인한 법칙이지만..
그러한 법칙도 자연에 법칙입니다.마치 인간이란 존재도 태어나면 언젠간 늙고병들고 죽는것과같은 이칩니다..(이건 특정종교만에 교리가아니라 과학적 그리고 우리 눈으로 직접보고 만지고 할수있는 현실적 현상입니다 다만 대다수에 국가에선 이러한 것을 철저히 보안?유지를 하고있기때문이죠 ^^)
비판하는것 옭지만 그비판이 오히려 그비판하는 대상에게 명분이되고 존재에 이유가 된다면??그비판은 비판으로써 의미가 없지않습니까?
여성부를 싫어하고 그와관련된 사상도 싸그리 싫은건 이해합니다만..
그럴수록 더더욱 냉철한 판단과 논리로 비판을 해야하는것 이아닐런지요?
여성부에 사상적 원동력은 무엇일까요?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그들에 방법을 어떤원동력에 의해서 고안하고 실행에 옭길까요? 저는 여성부외 사상과 여장부여성들에 사상을 페미니즘적으로 나름대로 이런식으로 비유하며 생각합니다.
여성부외 사상은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와같고..
여장부에 사상은 스타크래프트에 오리지날버전과 같다..
이처럼 여장부자체적으로 실행하고 설치도 가능하지만..
여성부외 사상은 실제적으로 오리지날버전이 없는한 설치는 가능하지만..
실행은 할수가 없다...즉
여성부외 사상에 원동력은 바로 오리지날에 있습니다.
저는 이둘에 관계를나름대로 전자는 익스펜션페미니즘이라 명명하며...
후자는 오리지날페미니즘이라 명명합니다.(익페와 오폐)
세계곳곳에선 이미 익페에 폐해로 각종과학과 학문적으로 그동안 알려지지않았던 여성이란존재에 어둔면들이 밝혀지고있으며..또한 여성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기도합니다.
(서구식입장에선 엄청난 센세이션적인 그런사실이겠지만..ㅡㅡ!동양에선 굳이??)
요근래엔 서구에선 어설픈 여장부인 알파걸등과 같은 단어가 생기기시작했고..
사회전반적으로 여성에 빛나는 면도 밝혀지고있는가운데..ㅡㅡ!
동시에 여성에 어둔면과 익페성적인 측면들도 들어나고있지요..
어찌보면 여성이란 존재자체에 그러한 이미지자체도 ..과거봉권주의시대적으로 필요했기때문에 그러한 이미지를 만들고 남성들에게 인식을 심어준것들도 분명있을겁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함에 따라 굳이 그러한 이미지자체가 의미가 없어졌기에..여성에 어둔면을 스스로 밝히게끔 하는 그런의미에서 익페여성들이 많아진것일지도 모르지요..
익페여성들이 존재하지않았다면 우린 아직도 여성은 무조건적인 섬세한 존재 ..천사같은존재 ..아무튼 그런 무조건 적인 수식어로 생각하는존재로(과거봉권주의에서 인식 새뇌시킨)생각하고있을지도 모릅니다.그런의미에선 ..익페는 존재해야한다고 보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까합니다.악이란 존재를 왜 하나님이 인정하셨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악을인정한건..하나님이 무능력한게아니라..오히려 그 악이란것을 선으로 이끌기위한 방편적인 것이라고요..^^이것은 이미 토마스아퀴나스적인 생각이 먼저였기도하지만^^...
익페라는것도 그와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익페가 있으므로 해서 모든 남성이 의식에 업그레이드를 이룰수있는 요건이 갖추어지고..결국 언젠간 모든 남성들이 의식에 업그레이드가되어..여장부라는 존재에대해 또한 여성이란존재에대해 완벽히 깨달았을때 그땐 익페라는 여성도 ..결국 악이란 것과같이 이정표역활을 다한후엔..고물상에 팔려가는 신세에 이정표처럼 ^^
그러한 시대가 오게될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익히십시요..공부라는건 국가에서 시키는 새뇌적 지식만이 공부가아니라..뭔가 배우고 익히는 모든것들을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일례로 쿵후라는 말자체도 쿵푸-공부 라는 뜻에 단어란거 아십니까?무술을 익히고 자신에 수행을 하는것도 공부고 과학과 각종 학문을 익히는것도 공부입니다..
자연이란것 이것이 모든 학문에 메커니즘이듯이..^^그 자연이란것을 완벽히 이해하기위한 인간에 여정은 끝이없을겁니다..^^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완벽함을위한 스스로에 인생이란 여정을 걸어가듯이 말입니다^^그럼 이만 마칠까합니다.
세상에모든것은 그에대한 합당한 인과율이 있다..원인이있으면 반드시 결과가있는법..
병이 있으면 그병에대한 치료법이있듯이..생명이 태어나면 반드시 죽듯이..^^너무 철학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