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결혼은 않했지만,,신랑될사람하고 2년을 넘어 살고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시댁에도 드나들고,,했씁죠,,그러다가 예비시모꼐서도 저를 며느리로 인정(?)
하면서 저희사는 집에도 자주오시구용,,,
근데 문제는 신랑될 이인간이란것이었습죠,,,![]()
솔직히,,저 과일 무쟈게~좋아합니다~울예비시모꼐서도 과일 무자계 좋아하시구요,,
근디,,,울오빠 지손으로 제가 과일 먹고 싶다고 노랠 불러도 듣는척도 않하드만,,
자기 어머님 딱오시더만,,자발적으로 나가서 시장가더니,,(나를 위해 시장간적 한번도 없음,,애궐복궐해도 안감) 과일을 한보따리 사들고 오드라구용,,,
전에도 어머님 오셨을때,,과일 사가지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더니,,,그때도 맘상했는데,,
이번에도또...아니면 나보고 사오라고 하던가,,,,
어찌 내한텐 한번도 않하더만,,,,에혀...그런거가지고 한소리 하면,,,안되겠죠,,,
저만 속좁은년 되겠지요,,,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