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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똥구멍에 관장약 넣어 달랬어요

삼돌이 |2009.04.27 15:36
조회 1,384 |추천 0

저는 조그만 중소기업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직원들 거의 반은 상주해서 나가 있고 또 외근나가고 그래서 사무실엔 거의 사람들이 없어요

저는 관리부서라 사무실에 있고 또 여직원 2명하고 사장님하고 이렇게 보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 사장님이 화장실에 가시더니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화장실로 좀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로 뛰어 갔떠니

변기 안에서 저를 부르더라구요.

변기문열고 들어갔떠니 와 냄새 죽여주더군요.

기절한뻔했어요..ㅠ.ㅠ

근데 사장님 얼굴이 다 죽어가는 얼굴에요.

요즘 변비가 걸렸는데 똥을 싸는중에 갑자기 안나오더랩니다.

그리고선 돈을 주면서 약국에 가서 관장약좀 사가지고 오래요

저는 똥씹은 얼굴로 알았따고 얘기하고 약국가서 사왔어요.

그리고 사장님 드리고 냄새 땜시 얼른 나갈려고 했는데 저를 다시 부르더니

"미안하지만 엉덩이에 좀 넣어줄래?"

이러는 거에요

순간 저 한번 더 기절한 뻔했어요.

그리고선 저 있는 쪽으로 엉덩이를 돌리더군요.

냄새땜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서 항문에 관장약 집어넣어줬습니다 ㅠ.ㅠ

ㅆㅂ

냄새 졸라 독하더군요.

그리고선 저는 얼른 문닫고 손씻고 화장실에서 나왔어요.

그리고선 사장님이 10분뒤에 환한 얼굴로 사무실에 들어오더군요.

짜증나 죽겠어요.

제가 이런일이나 할려고 회사에 들어왔나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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