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복학생입니다 ㅋㅋ
이틀전부터 톡보다 재미들려서 ~걍 심심해서 써보네요 ㅋ
제가 영감이란소리를.. 학교복학나서 첨들었습니다..그것도..창창한..24살을..영감으로..
여러분도 .. 그러시나요..?
어찌..군대갔다와서 복학하면 다들 영감 늙은이로 바뀌는건지..
요즘은.. 하도 듣다 듣다 보니.. 이젠.서러워지네요..
진짜 남자애들이면 때리겠지만..여자애들이 영감..늙은이.요러니..떄리지도 못하겠고..
뭐만하면 영감 또 저런다 이런다 요러질않나..
좀 피곤해보인다 싶으면 역시 늙어서 저런다..
요러고..
받아쳐두..돌아오는것은..배로돌아오고..예를들어..너희는 내나이 안되는줄아냐?
요렇게 받아치면 돌아오는것은.. 그때는 나보다 더 늙은이겠네...요럼니다.
할말이 없어지죠........
제가 말빨이 딸린것도 있지만서도..
참..서럽죠잉...
늙은이 영감하면서도..무거운짐이나 힘든거있음 다 시켜먹을려고하면서 말이죠..
참..애들이 얌채스러워요 ~ㅋㅋ
또 안좋은게 있죠.. 신입생때는 몰랐던.. 나이먹으면 안좋은것.
애들이 어디가서 뭐 먹자하면 가서 얻어먹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더치페이 하면..
뭔가 쫌 그렇고 그래서 돈을 쓰게 된다는거죠.........
신입생때는 그냥 내꺼만 사면됫지만..
이젠 혼자 뭘 먹으면 눈치보인다는거......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오늘 누가누가 쏜다해서 술먹으러가서 나중에 계산할때되면 왠지 내가 내야할것같은
그런기분안드시는지요....?ㅋㅋ 나만 그런건가..;;
그래서 전 왠만하면 애들이 부르는데 안나가고 뭘 먹으러 가자하면 난 안먹는다 하는데 ㅋ
이것도 한계가 있는듯하구요 ㅋㅋㅋ
복학생이란게 ..때론 좋은것도 있지만..떄론 안좋것도 많은것같네요 ~~ㅋㅋ
복학생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먹은것도 서러워죽겠는데.. 복학하고나서 후배들한테 영감.늙은이 불리는 자신이..
때론 아무렇지도 않다가..끝까지 물고늘어지면 정말 짜증나는 ...ㅠ.ㅠ
공감하시나요..?ㅋㅋ
그냥 심심해서 서두없이 써봤네요 ㅎㅎ^^ 참..여자분들도..할매.할망구라 불린다는거..아시죠..?ㅋ
잃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