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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단체 워크샵, 혼자 전화받는 경리신세

25살 |2009.04.28 11:12
조회 490 |추천 0

여상에서 경리생활 바로나와서 벌써6년째~!

만년 막내야 아시퐁 수요일날 직원단체 워크샵 떠난다요

**수목원으로 근데 뭐냐고요

혼자 수위실 경비랑 남아서 나는 전화받고 수위아저씨는 문단속하고 잘꺼고

나혼자 스위치 전원 내려진 곳에서 전화선만 살려놓을터 손님전화 업체전화 깍듯이

받으래요 아 시퐁 시퐁 사표내려니까 경리생활 6년동안 할줄아는게 전표만지고인쇄기돌리고 커피타는거뿐 몽진이야 몽진 어디가지도 못하고 때려치우지못하는 무능력한 내인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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