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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수리때문에 힘든 톰 크루즈, 친근해ㅋ

마마 |2009.04.28 16:54
조회 90,930 |추천 0

어디로 튈지 모르는 수리때문에 덩달아 뛰어다니는 톰 크루즈ㅋ

어딜가나 다 똑같은가보네요ㅎㅎ

돈 많은 헐리웃 스타들도 어린 자식 앞에선 혹시나 다칠까봐 안절부절하는 모습ㅎㅎ

친근하게 느껴짐~

 



수리야-

아무리 보고싶은게 많아도

아빠 힘들어보이니까 적당히 뛰어ㅋㅋ

 

아빠 걱정하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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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수리는|2009.04.29 08:19
살짝 다쳐도 마데카솔이아니라 개인의사가 치료해줄꼬야..
베플멋있어|2009.04.29 10:44
저게 바로 진정한 부모의 자세. 저 나이 때의 아이에게는 정말 진정한 look after가 필요함. 뛰어다니는 아이 하지 말라고 말려도 안되고 너무 방관해도 안되고 저렇게 뒤에서 지켜봐주는 게 정석. 톰 크루즈 진짜 멋지다!
베플파이|2009.04.29 17:37
한손엔 아이 손, 한손엔 토끼인형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 훈훈한 감정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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