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예식을 했는데요...
그땐 너무 화가 많이 났었는데.... 저같은 사람이 또 없기를 바라며 올립니다.
포토에 대해 얘기 하려고 합니다...
우선 올림머리를 하는데 넘 웃겨서 말이 안나옵니다.
제가 단발머리이지만 어케 뒷머리를 다 안올려주고 촬영을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속눈썹을 부쳤는데 마무리 마스카라도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마스카라 안하냐구...
번지니까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줄 알았죠.. 첨이라 모르니까..
촬영내내 화장을 수정을 해주기는 커녕 머리 스타일도 보다못한 직원한명이
중간에 다시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저렇게 끝내고 결혼한 언니들한테 물어보니까 말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사진을 보고 하늘이 노랗더라구요...
지금도 열받습니다.
주위사람들도 다 난리였어요....
실물보다 예쁘지는 못할 망정 다들 더 이상하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예식장에 가서 한소리 하고 왔더니 그나마 예식당일 날은 신경써서 해주더라구요...
포토때 그여자 조치한다고 하더니.. 예식당일날도 있더라구요...
얼굴도 보기 싫더라구요...
어떻게 경력도 없는 사람을 일생일대 한번있는 예식장에서 직원으로 쓸 수가 있는지...
광주에서 결혼하실 분 참고하세요...
근데 그 뚱띵한 여자 말고는 다른 분들은 잘하는거 같더라구요..
5월에 결혼하시는 신부님들!!!
화장이나 머리나 맘에 안드시면 그때 그때 말하시구요...
단한번있는 결혼식 예쁘게 잘 하세요...
포토액자도 너무 맘에 안들고 화가나서 베란다에 던져놨다면 말 다했죠???
행복하시구요...
도움이 됐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