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ㅠㅜ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답글은 ...뭐 얼마안달아줬지만요 ㅠㅜ
그래두 읽어주신톡커님들 감샤욤~!
오늘아침에도 토나올뻔했어요
아침에 기분이좋아야 오늘하루가 잘풀린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또 좋았다가 하는말이"우리 그만두라고 하면 내가 아는대로 가자
거기아저씨가 건전지 공장하는데 한달에110이고 일도 힘들지않데 우리 아무레도!ㅋㅋㅎ3개월전에 그만두라고할꺼같아 그리고 사모님성격두 그지같자나,이러는겁니다 ㅠㅜ!
아우 진짜 입을 칼로 찔르고 싶었지만 ... 나이한살더 먹어서 .
그래서 제가 참다참다가 "아니!난 거기서 계속일할껀데 ?그리고 입방정떨지마,라고
시원하게 예기했어요 또하는말
"아..나 입방정 안떨었는데?!그리고 만약너보고 나가라고하면 ?
ㅅㅂ 죽이고 싶었죠 ㅋㅋㅋ
아침부터 기분잡치게 하고
병맞같은 ;;; ㅋㅋㅋ
진짜 모자란것같아요 자기가무슨 점쟁이 ?!뭐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입니까 ?
나진짜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