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평범하지않은 여학생입니다..
왜 평범하지 않냐면..
전 중학생 시절 부터 .. 이리저리 남자밑을 구르던
더러운 여잡니다.. 전 그냥 남자가 좋습니다
뭐라욕을하시던 동정해주시던 마음대로하세요 ..
제가 이런글 이런속마음 한번도 털어논적은 친구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어제 일 때문입니다
저는 어제 2시간 사이에 관계를 두번 가졌습니다
저는 그보다 더 한 일도 많아서 아무일도 아닙니다 근데 그 두명중 한남자가
관계를 하면서 '넌 참 더러운여자다' 이러더군요...
관계를 하면서 그런말을 들어보기는 처음이였었는데요.. 그래서저는
'전 원래 이러니깐 계속 하세요. ' 그러더니 남자는 이렇게 답하면서 관계를 끝내고
옷을입고 나가버렸습니다 '난 신선한여자를 좋아하는데 너는 단물빠졌어'
저는 그말을 들은 후 그 자리에서 그대로 누운채 내 한심한 지금의 모습을
원망했고 오랫동안 생각했습니다 "내가왜이렇게됬지.. 언제부터..왜.."
근데 그 원인은 어떻게 해도 생각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길을걷다가도 남자들을보면 너무 흥분되고 성관계를 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저참더럽죠.. 근데 저도 저를 이길수가없습니다
사실 저 고등학생 시절땐 창녀촌에서 살던 여자였습니다.. 남자가너무좋았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남자가 너무좋습니다 .. 저 마음속에 깊은 말들이있는데
어떻게써야할지.. 어떻게 표현할지 잘모르겠어요.. 저도 저를 이기고싶고
그만하고싶은데.. 왜이럴까요.. 너무힘들어요 아무도모를껍니다
남자가 너무좋고 너무 하고싶은데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이 .. 아..너무힘들어요
그래놓고 몇시간전 전 또 내일약속을 잡았습니다 참..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그냥 답답해서.. 너무답답해서 털어놓고싶어서
욕을먹어도 상관없으니 털어놓고싶었어요 너무힘드니깐
정말 못배우고 정말 더럽고 제 인생은 .. 남자밑에서 비명지르는 인생으로
끝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