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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TV에 출연하게 생겼어요 !!!

난스타^^* |2009.05.01 01:48
조회 1,071 |추천 2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22살 먹은 여대생입니다 ㅋㅋ

오늘 있었던 정말 특별했던!! 이야기를 할려고해요 !

 

 

오늘 M.T 가는 날인데, 안가는 대신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씁니다.

그래서 4월 30일에

동락 공원에 유아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곳에 봉사를 가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주차장에 못 들어오게 막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

고때!!! 창문을 내리는데 , 인상을 찡그린 분이 행사해야한다고

열어달라는 것이었쑵니다!! 근데 어디서 왜 이렇게 낯이 익을까요 ?ㅋㅋㅋ

바로 김시덕이었쑵니다!! 실제로 보니까 정말 못 알아보겠더군요;

어쨋든 주차 도우미를 끝내고, 본부석쪽으로 이동하고 유아들에게

마실 물을 주는 도우미를 하다가 이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

이런!!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쪼그려 앉아 있는것입니다 !!

예 그렇습니다 ! 박성광과 이승윤이었쑵니다 !!!!!! 끼야홋

하지만, 일반인과 별 차이가 없으셧던, 생각보다....ㅋㅋㅋㅋㅋ

두분 다 얼마나 피곤해 보이시는지, 한 시간을 자고 왔다더군요 !!

그래서 전, 콜라를 손에 쥐어주고 셀카를 찍었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피곤해하시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 그것도 저와!!

몸땡이가 나오는 사진이 아닌, 셀카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광오빠도 이렇게 셀카로 흔쾌이 찍어 주셧찌요 하하하하하ㅏㅎ하하ㅏㅎ하ㅏㅅ

 

이렇게 끝이 날줄 알앗습니다. 이제 집에나 가야지 하고 밥먹고 치우는데,

갑자기 저를 부르는 언니 !! 잇힝,  작가언니셧나 ? 모르겠찌만

촬영 좀 하자고 잇힝, 잇힝, 잇힝.

 

여기는 지방이라서 연예인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였거든요 ㅋㅋ
 완전 신기하고 아하하하핫, 촬영 들어가고 오버한다고

완전 혼났습니다 ㅋㅋㅋㅋ 촌년인거 완전 티 다내고 ㅋㅋㅋ

저말고도 친구 3명도 꼽사리 끼어서 촬영하였답니다 ㅎㅎ

그 제목이 '대한민국은 한 가족 입니다' 일꺼에요 ,

한달에 한번 나오는 그런 프로던데..

쨋든 전... 행복햇쑵니다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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