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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를 고소한 아버지

학교소드마... |2009.05.02 01:05
조회 1,39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고1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에 대한 예기입니다. 제친구는 올해 만난지

6년 됫고요 아주 친합니다, 비밀이 없는 아주 친한친구죠 저희 집 도 좀,복잡하지만

그친구네 집은 더 복잡해요 지금부터 그친구 집이야기와 본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쓰자면 좀 길지만....

제친구네 집은 기독교 집안 입니다. 제친구네 아버지는 제친구가 어렸을떄 이혼을 했습니다. 7살때까지 밖에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못하고 할머니손에 키워졌습니다.할머니는 무척 착하시죠. 잔소리가 만으시지만 제귀에는 사랑으로 들림니다. 무책임하게 보내던 9년후.. 아버지가 오신거죠 그치만 옆에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새엄마가..이제까지 내버려 둘떈 언제고 이제와서 데려 가겠다고 했습니다. 어쩔수없었죠 제친구는 아빠네 집에가서 살게 됬어요 4살차이나는 여동생과함꼐.. 그렇게 학원도 다니고 열심히 저와같이 게임그래픽도 배우고 열심히 하던도중 알고보니 새엄마가 임신을 한거죠..16살 차이나는 동생이 생겼죠 그래도 대수롭지 안케 여겼지만 더어이 없던건 새엄마의 아들들.. 한명은 동갑이고 한명은 저희보다 1살많았죠 지네아빠네서 살고있다던데 지네아빠네는 돈이 만다죠 그러면 서 자주놀러와서는 놀다가죠 그때마다 친아빠란 놈은 자기 아들은 챙기지도 안고 그녀석들 만 더챙겨줘요. 참.. 더더더더어이없는건 새엄마의 동생 새이모였죠 제친구네 집은 크지 안았어요 방2개였죠 근데 그 새이모 라는 사람이 지새끼들 2명 데려와서는 돈벌어서 나갈떄까지 지네겠다고 하더군요. 참..어이가없어서 그좁은집에 갓태어난 동생에 여동생에 새이모에 엄마랑 아빠랑 딸려온 새끼들 2명까지... 8이서 사는거죠.. 거기서 부터 제친구랑 제친구동생은.. 무시당했어요..싱경도 안쓰고. 돈만주면 되는줄 아는.. 그런데 아버지가 자신의 어머니 즉, 제친구의 할머니를 그렇게 싫어한다는 거죠 전, 자세히는 못들었어요 그런데 막 새이모라는 사람 앞에서 마귀할멈 부터시작해서 온갖 욕이 나오더레요. 제친구는 부모님이 채워줘야할 사랑을 부족하지만 할머니께서 채워주시며 자랐는데. 말도 안나오더레요..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진거죠..제친구랑 제가 독서실가서 공부할려고 했는데 아빠란사람이 가지말레는 거예요 그래서 왜가지마냐고 따지니까 계획된 일이 아닌이상 가지말라고..그러면서 계속 실랑이다가 끈었는데 잠시후 아빠라는 사람이와서는 제친구 앉아있는데 바로 뺨을 걀기는 거예요 거기서 더 데들다가.. 주먹으로 명치랑 등을 3대 떄리시는거예요 다큰 어른이 떄리면.. 완전.. 죽잔아요 공장일 하시느라 힘도 좋으신데..그래서 그떄 가출을 결심하고 저희집에서 하루자는데 아빠한테 맞은 등이 너무아프다고 잠도못자고 진짜 안쓰럽더라고요.. 근데 여동생은 안데리고 나왔죠 그게 화근이었어요 .
 이제 본론입니다. 여동생은 잘살고있었어요. 근데 잘살다가 두달전이었나? 제가 제친구랑 할머니네(제친구네집) 에서 놀고있는데 여동생이 와서는 가출했다고 그러고.. 방에 들어가서는 막.. 우는거예요... 그래서 잘타이르고 집으로 돌려보냇죠... 근데 그이후로 아빠란사람이 감금하고..학교에서 오는시간 재가지고 늦으면 무조건 혼나고 맞고... 일기에 죽고싶다고 쓰고.. 그거또 아빠한테 걸려서 또맞고 뭐시켜먹으면 방에 혼자냅두고 지들끼리먹고  그런데 오늘이.. 그애 운동회 였습니다. 그런데아빠란 사람이..운동회떄 2천원 주고는 오지도 안았죠 그래서 할머니랑 고모(집에 만이오셔서 잘챙겨주시고 유머감각도 뛰어나셔요)분이 같이가서 뭐사주고 그랫는데 아빠란사람이 그때 마침와가지고 어딧냐고 하면서 막,학교방송 떠벌리고 그래서 지금 그여동생은 고모네 있거든요...근데 그아빠란 사람이 할머니를 신고한겁니다.. 경찰도 어이없어하고..지금 새벽에 경찰이 왔다네요.. 어떻하죠..?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아동학대 나 그런게 없을까요..? 맞고소라던가..

제발 ...... 제발 도와주세요...정말 그여동생은 지금 13살이거든요..

안그래도 사춘기 시기에.. 부모한테 몇배나 사랑더 받아야할시기에..그런 불상사가...

제발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되죠..? 방법이나.. 아님 응원글이라도...

할머니는..삼촌과 고모 말고 오직 아버지만을 뒷바라지 하시며 매일 기도하시는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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