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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정을 만들어 가기

먼훗날 |2009.05.02 08:08
조회 178 |추천 0

인간관계는 양손의 손가락을 서로 맞물린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외로움 때문에 서로에게 매달립니다.

서로에게 매달릴 때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습니다.

그 매달림이 외로움을 없앨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외로움을 없래려고 노력하면 할수록더욱더 절망에 빠집니다. 

"서로 맞물린" 인간관계는 땅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납니다.  

 

진엊한 인간관게는 하나님에게로 지향하는 것이며,

이 세상의 기도와  같은 것입니다.

기도하는 양손은 때로는 완전히 붙어있고,

때로는 그 사이의 간격이 생기기도 합니다.

양손은 언제나 다가가거나 떨어질 수 있지만

결코 접촉이 끊어지지는 않습니다.

양손은 그들을 하나로 합치게 만든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주말입니다.

행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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