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키가작은 남자임니다. 20대중반인데 171입니다.
발목단화에 깔창껴야 175~6 됨니다..
요즘은 정말 얼굴보단 키가 중요시되더 군요..
기럭지? 와꾸? 비율? 이런새로운 단어도 생겨나고;;
불과 4~5년전 보다 키가 외모에 차지하는 비중이 현저히 높아진것을 느낌니다.ㅋㅋ
그래도 얼굴은 보통은 된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자신감에 넘치지만..
키... 이거는 정말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ㅋㅋ
문제는 제이상형이 키 160이하에 청순한 여자인데 키작은 여자들은 보통 키큰남자를
좋아하더군여.. 180이상으로 ㅋㅋ
키큰 여자에게는 말을 못검니다. 주눅들고 농담같지만;; 잘못하다 맞을꺼같습니다 ;;
그래도 나름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서 길에서도 정말 이상형에 가까우면 바로 말걸고 하는편인데; 제가 눈이높아서 인지 다 남친이 있다네요; 없으면서 있다고 해도 얼굴에 다씌어잇더군요;;
가끔 키비슷한 남자분이 ㅎㄷㄷ엘프급 여자랑 같이가는거 보면 부럽습니다;;
항상 키작은여자만 만나고살아야 되는지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