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이 주어진다는 건 좋으네요.
자기가 한 만큼 댓가를 주는 거니까요..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간혹 매스컴에 나오는 억대 연봉의 보험사나.. 영업사원들 보면...
그 고충이 엄청나던데...
이제 막 사회에 나오려고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
게다가 주어진 시간 안에.. 300건.. 500건이라니...
그리고 요즘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전화중에 하나잖아요.
"OO 서비스 이용해 보지 않겠느냐" 하는 류의 전화들이요...
손 안대고 코 풀려는 서비스 업체의 희한한 발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