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목록 아래로 가다보면 글썼었는데.... 그거에 이어 또 쓰내여~~
그녀와 헤어지고 첫소개팅을 하는데... 전 나가서 말한마디 못하구 왔어여.. 그냥 밥먹구 술한잔하구..
그녀와 닮은여자가 나오길 바라며 나갔는데.. 그녀가 닮은 부분이 없는 여자더라구요~
그래도 분이기 다운될까봐.. 인상 쓰지않구.. 저녁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어여..
그후 2번의 만남을 가졌고.. 저두 일이바쁘고 소개팅 자리에 나온분도 바쁘고..
그래서 어리버리 그냥 전화로안부나묻고 그러고 있내여..^^
저야 자전거를 벗삼고... 물에 내모든걸 던지듯 수영하며.. 그냥 제생활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2년이란시간을 한여자에게 모든걸 다바쳤건만.. 지금나한테 남은건.. 아무것도없내요^^
웃음만 나오내요.. 지금도 인터넷 일기장 열심히 쓰며 책나오면 헤어진 그녀에게 전해주러갈려구요~~
그리구 집에서 혼자 생활하다보니 썰렁하길래.. 열대어 두마리 샀어여~ 제집에도 저말구 생명체가 있다는게 기분 좋더라구요~~
5월5일엔 시청앞 공원까지 자전거 타고 놀러가야겠내여~~
인연은 만들기도 하구 자기도모르게 찾아오기도 하지만.. 전 그냥.. 그런인연 안만들꺼예여~~..전 아직 그녀 사랑하거든요~~
***사랑해~~~너가없어도 난 잘지낼꺼야~~ 돌아오지않는다해도 절해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을께~사랑하는건 죄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