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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삼성서비스센터에 무개념

스카이죠아 |2009.05.04 18:23
조회 2,062 |추천 0

저는 일단 SK대리점에서 3년차 근무하는 25살의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너무 어이가없고 당황스런 3성의서비스입니다.

 

고객님들 폰 AS도 많이 접해보고 제조사들하고 연락할일도 한두번도 아니죠.

 

여기서는 기계만 파는게 아니라 고객님들 AS도 접수 해드리기 때문에 저희도 엔지니어만큼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어떤기계들이 어떤 잔고장이 많이 나는지정도는 알고있죠!

 

근데 제가 햅틱1을 쓰고있는데...

 

네이트를 사용하다보면 화면자체가 하얗게 뜨고 아랍어같은게 마막 뜨드라구여.

 

불편햇지만 고객응대를 마니 하기때문에 참고 썼습니다 !

 

뭐 물론 공기계상태에서도 AS보내보고 그냥 대체폰없이도 보내봤습니다.

 

그럴때마다 하루죙일 안보내주다가 자기네 마무리 할때 대충 업그레이드만 해서보내드라구요..

 

참다 참다 열받아서 엊그제 또 AS를 보냈는데 그 여자엔지니어분이 기기 이상이 확실히 확인됐고 메인을 교체 해준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저도 나름 반가운 소식이었고 그렇게 그날 기계를 받자마자 새것처럼 좋드라구요?

 

엠피를 키고 네이트를 접속하는데 접속이 안된다고 계속 뜨길래 쫌 이상하다 싶었지만 껏다 다시 폰을 켜서 다시 네이트를 했고 폰이 이번에는 꺼지는거 아니겠습니까?

 

기가차서 ;;메인간지 몇시간만에 또 ;;;

 

그것까진 참았습니다 ! 원래 버그가 심한 모델이니 !

 

그랬는데 네이트를 사용할때 그전처럼 폰이 끊기고 아랍어같은게 또 뜨더라구요 !

그래서 삼성으로 전화햇고 그쪽에서 엔지니어하는 말이 더 기가 찹니다.

 

그건 불량이 아니라고...(그럼 먼데 ?)

 

내가 안나오는 불량이 다른사람들도 나고 잘만 쓰는데 뭐 그런게 불량 이란식입니다 ;;;

 

고객을 그렇게 응대하는것보고 참 기가 차더군요 !

고객들은 아무것도 알지도 못하니 그냥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기본적인건 다아는 대리점 직원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고 ;;;

 

그래서 하다하다 안되서 사진까지 찍어놓고 저장해서 삼성으로 다시보냈습니다.

 

연휴가 끝나서 제조사에서 엄청 바쁘단걸 알앗지만 업무용이니 급하니까 빨리좀 확인해서 보내달라고 말햇고 그쪽에서 알았다고 햇습니다 -_-

 

근데 그 여자엔지니어가 계속 제번호는 받지도않고 딴번호로 전화걸면 통화중이다하고 바쁘다고 하고 기계보고있다가 금방확인된다고 말만하더군요 !

 

도저히 짜증나서 안되겠어서 과장하고 통화하게끔 해주라고 했고

 

그 과장은 더 웃긴게 아침에 문열자마자 보낸폰은 3시반이 넘엇는데도 안봤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바쁘다고 아직안봤다고 대놓고 하면 기다리지라도 않지 -_-

 

그개념없는여자가 또 거짓말을 했고 저도 짜증이나서 과장한테 큰언성으로 말햇죠 !

 

무슨 폰하나 AS하는데 이렇게 오래걸리고 고객이 불편까지 느끼게까지 하냐고

 

이거 도저히 수리해도 쓰고싶은맘도 없으니 환불하는쪽으로 해주라고 했더니

 

자기네쪽에서 확인한게 아니어서 즈그가 확인해야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만 지껄이고

 

내가 사진까지 찍어보냇고 그여자도 확인까지해서 메인까지 교체했는데 ;;;

 

정말 억지만 부리고 기가 차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삼성에서 억지부리는것도 괴씸하고 정말 환불을 받아서 더이상 삼성하고 연관짓기도 싫은데 ...

 

혹시 이쪽계통에서 일하는분들중에 자세히 아시는분잇으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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