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7이고 직업은 석사논문 준비중인 학생이고 미혼입니다.
전 지금 제 남자친구와 이별위기에 서있습니다...
헤어지자해서 제가 울며 다시 생각해보라 했지만 다시 갈일 없다해서 받아들인다햇죠..이유를 물어도 없다합니다..
그런데 며칠뒤 다시 생각해 보자며 내가 슬퍼하는게 맘이 아푸다하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자하곤 다시 얼굴보며 얘기하자 햇지만 일(지방에 내려가야할일)이 생겨서 못보앗고여..그때 제가 물어보앗지요..오늘 볼꺼였는데 마음은 정했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겟다해서 티격태격 하다 끊었고요..간간히 저나하며 힘내라 저나해주엇고여..
사랑한다고 그날은 자기가 비가와서 그렇게 말한것 같다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수요일날 저나와서 토요일날 만나자해서 제가 마음정리는 다햇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겟다해서 그럼 나아니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면 저나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곤 어제 그사람한테 시간을 주고 싶어서 제가 미국에 있는 언니한테 약한달간 다녀오려고저나를 하니 저나도 안받고 꺼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꼭 할말이 잇으니 저나 부탁한다고 문자를 햇죠..
그리곤 오늘 새벽 저나가 왔습니다..제가 말햇습니다..이번주중에 시간 잇냐고..시간이 된다해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니 그 사람 절 사랑해서 만났던거라고 자기가 머로보나 자기한테는 제가 과분한 사람이라고...제가 힘들어 하니 마음이 아푸다합니다..그리곤 다시 연락하기로하고 끊었습니다..
전 이사람한테 시간을 주고 싶고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그 사람이 저때문에 힘들어 하는것도요..그래서 시간을 주고 싶어서 지금 이사 끝나는데로 바로 이번주에 미국에 갔다 오려고 합니다..
이 사람을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절 사랑 하는게 맞나요?
잠시 흔들리는걸까요?
오늘 다시 통화했습니다..제자 너무 힘이 들어 절 사랑하냐고 물었죠..지금은 그런말할 시기가 아니라 합니다...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그때 모든 얘기를 왜그랫는지 다 말한다합니다...절 사랑하지 않는것도 제가 싫어져서 그런것도 아니라합니다..자기한테 문제가 있는데 해결되면 다 말한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죠..그럼 저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냐고 물엇더니 그때 다시 얘기 하자고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
이사람의 마음은 모죠?
미국에 가서(약한달간) 떨어져서 있는게 더 나을까요?
아니면 여기서 기다려야 할까요?
제가 없는사이 다른 사람이 생기면 어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