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5월의 보고서.....입니다..
1...5월 5일 어린이날....
아들 자전거 새것으로 사줌...
(헌것을 신랑이 않고쳐줌...열받아서 카드 긁었음...흥~~)
딸은 인라인 사줄려고 했음.. 신랑이의 절대로 네버 않된다는 말에..(위험하다고..)
울 딸 기분 업에서 곧바로 다운.,...2시간 울었음..ㅠㅠ
마음 약한 신랑....
초딩 3년을 업고...달래고..결국 동생 자전거 같이 타라고 합니다...지랄~~
다음 날 신랑 출근 시키고....
딸 손 잡고 마트가서 자전거 예쁜 놈으로 사줬음......
남자가 쪼잔하기는..흥..(카드 확~~그었음)
2..5월 8일 ...고민...만땅..동서들 아무도 않올 예정...아...
나도 가기 싫음...왜????나만????왜??? 나만????
착한 며느리 암 4기...방사선 치료중...그래서 나도 않갈것임..진짜로 않 갈것임..
어머님 만나서 꽃달아 드리고 선물 10 만원과 현금 30 만원드릴예정..
(3형제 각 10 만원)
3..5월 9일 제사...윗대 누구인지 모름..증조부??증조모??증증조???...
달력 않볼것임.. 절대로 않볼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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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며느리 암..방사선 치료 관계로 않갈 것임..
일요일 제사 맞벌이인 나로서 아주 부담됨...(동서들은 전업주부...)
울 신랑..내가 만만한지 또 혼자 가라고 함(저번달에도 혼자 갔음..)
나..병치료 해야 함돠~~~~~~.
다른 동서들도 사태로 볼때 아무도 않올 것임..
제사비 15만원....
4..5월 15일....학교 선생님 1분..
유치원 선생님...( 선물은 않받음...정성어린 편지로...대처)
학원,학습지 선생님..5 분..(애가 둘이라서..ㅠㅠ)
5..5월 29일...울 딸 학교 행사있음....바쁨....
6,,,5월 29일..할머님 생신...행사 마치고 시골로 떠나야 함...ㅠㅠ
이 때는 아무도 않아도(동서들) 나는 갈것임당...
이때는 내 도리는 할것임...
할머니 나중에 제사 지내는 것보다..
살아계실때 손잡아 드리자..는 이유로,,
나랑 울애들이랑 단촐하게 갑니다......
울 랑이 직장이 넘~~~좋아서리 대단한 직장이라서리...
휴일은 다...일합니다... ㅠㅠ...
참 할머님은 군것질 거리 사드리고 용돈 5 만원 드릴예정...
...
..
어린이 선물은 했구요...또 내일은 애들이랑 나들이 갑니다...
어버이날 부터 저의 견적인데요...
돈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디를 줄일까요????
줄이고 싶은데...
현금을 어버이날과 제사를 합치면 이상할까요???
주머니 빵구가 장난이 아닌데요...
울 랑이 한테 말하니깐...
견적이 아주 맘에 든답니다.....아주 경제적이라고 하네요...ㅠㅠ
근데요..전 마음에 않들어요....근데 줄여야 할곳을 못찾겠어요...
울 랑이는 수정하지 말고 그대로 하라네요....
(이 상황에서 제가 신랑 말듣게 생겼습니까???)
그대로 하면 울 랑이 한달 월급이 날아갈 판인데...
참..친정 엄마는 10 만원 송금할 예정입니다....
열받으면 15 만원으로 수정 할 계획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를 수정하겠습니까?????
꼭 수정해야 합니다...꼭이요..
아~~~돌아버리겠습니다....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