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한때 2년가까이 아프리카에서 근무하였던 27살 직장인 입니다.
금일 이렇게 동영상을 올리게된 이유는 2년전에 아프리카 토고의 한 어촌마을에서
순수한 아프리카 아이들과했던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입니다.
비록 저를 이소룡 손자라고 구라치고.. 아이들 들뜨게 한상태에서 무리한 액션을 요구한점.
영화출연비로.. 땅콩 500원치 정도 밖에 못준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피땀흘려 찍은 동영상.. 꼭 대중에게 선보이겠다고 했었던 약속..
2년간의 망설임 끝에 지켜보려 합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숨막히는 액션영화한편
보신다는 심정으로.. 즐감하여주십시요..
마지막으로 흑인친구들에게.. 보고싶고.. 또 그립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
PS. 그리고 중간중간에. 들리는 이상한 언어는.. 저를 이소룡 손자라고 구라쳤기때문에.
제맘대로 지껄인.. 중국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