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 하면서,
같이 웃기도 하고,
욕(?)도 했던 츈입니다.....![]()
저에겐 아주 예쁜 동서가 있어요...
얼굴도 이뿌구요, 맘은 더 이뻐요..
얼마전 토욜날 동서 할머니께서 돌아가셨거든요.
수원서 부산까지 부랴부랴 오면서....
이번 어버이날 전날이 제 생일이거든요.
바쁜와중에 제 선물 챙기구,
시부모님 용체 챙기구,
조카들(제 아들 둘, 시누 딸) 용돈까지...
월욜날 올라가면서 케잌까지 준비해놓고 갔네요..
미안하게...![]()
결혼 하자마자 너무멀리 떨어져 살아서,
아직은 조금 서먹하지만요,
제가 가끔 문자도 보내구(빨리 친해지려구),
문자받으면 바로바로 답글 보내구...
제 개인적으로는 친 언니 동생처럼 그렇게 살았음 좋겠어요.
저도 노력하고 있구요...
손위 형님티 안낼려고 노력하는데,
동서한테 어떻게 비치는지는 .........![]()
동서가 올해 서른하난데,
아직 애기가없어요...
내년을 계획하고 있던데,
결혼하신분들은 아시지만,
애기 미루면....잘 안오잖아요...
빨랑 애기 생겼음(실수로라도)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런 동서가 있어요...
여기 오시는분들 동서지간에 많이 안좋으신분들도 계시던데...
친 언니,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
많이 좋아지시리라 봅니다.
서로 노력도 많이 해야하구요...
은근히 동서 자랑하고 갑니다.
다들 즐거운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