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인생동안 미녀만 만나왔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그자리에서 삼중쩜프를 하고도 남을만한 외모의 그녀들이었죠
사귈때는 어깨도 으쓱하고 좋았죠.
하지만 33년 찬란한 제 인생에도 문제가 찾아옵니다.
미녀만 만났다는 거죠. 흔히 말하는 결혼의 적령기가 다가오고 결혼할 여자를
선택할 즈음.. 저도 외모가 아닌 결혼에 대한 생각 조건을 생각하게된거죠.
외모는 모두 Aaa수준이나 그외에 학력이라던지, 성격이 안좋은 분들이 많코
그러다 보니 참 인연만들기는 쉽지 않고...
이러다 노총각 고고하는거 같기도 하고..
김태희같은 모든 조건을 갖춘 여자는 흔치도 않을뿐더러 저같은 7급공무원출신
나부랭이를 만나주지도 않지요.
하지만 제 외모에 대한 기준은 이미 예전의 만난 그녀들에 맞추어져있고
저는 그 외모 이하면 결혼상대자로 생각을 잘 안하게되고.
하지만 그런 미녀들중 여러조건이 다 잘 맞아들어간 여자도 없고
저는 다시 이렇게 방황하고 결혼상대자를 찾아 헤메이고..
미녀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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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7 외모 :보통 자산: 울시에 30평 아파트 한채 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