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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입장에서 이해할 순 없지만 조언.

저는 저런 그림체가 싫어진 케이스라,

 

네이버 웹툰 '세개의 시간' 에서 준호가

http://blog.naver.com/gumi791/66579153

이 그림을 보고 '괴물!' 이라고 외치며 벅벅 찢어버리는 장면이 있었기도 하고..

 

전문적(?)인 정보인

http://ko.uncyclopedia.info/wiki/%EB%88%88%EA%B9%94%EA%B4%B4%EB%AC%BC

 

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전 저런 그림보면 좀 징그럽게 느껴지더라구요.

눈이 너무 과도하게 크잖아요!

음, 저런 징그러움을 인식시켜주는 건 어떨지.

 

아니면, 오타쿠라고 놀리면 ..

학교에 일본애니캐릭터 코팅해서 필통 같은데 달고 다니고, 그림그리고 하는 애가 있었는데, 반 친구들이 엄청나게 오타쿠라고 놀려대서 지금은 꽤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고 있거든요.

 

당당하게, 취미,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p.s.

뭐, 오타쿠라는 게, 한 가지 일에 매우 몰두하는 사람 이라는 뜻이라고 들은 것 같긴 한데,

어떤 면에서 보면 그게 좋은 점도 있겠지만,

그것이 일본애니라면 좀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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