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입니다. 간단명료하게 적을께요
5월1일 근로자의 날이였습니다. 하청업체 체육대회가 있어 저희 부서 본사 직원은 다 참석을 했었죠
그런데.............. 제가 운동을 하다가 그만 다리뼈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현재 입원중이구요,,,
하지만 더 중요한건 저는 이직의 마음이있어 현재 다른 기업에 이직 준비 중이며
6월8일경 첫출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13일부터 병가처리를 한다고 하고, 병원비는 좀 보태 줄 듯 보이는데...
문제는 제가 5월 30일정도는 되어야 깁스를 풀것 같아요...
6월 8일이 첫출근이니, 그 전에 사직서를 써야할것 같고,
그렇게되면 병원비는 당연히 못 받게 되는거겠죠?
병원비도 받고 퇴직도 하고 일석이조의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ㅠㅠ
그리고 병가시 급여는 어떻게 되는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퇴근 하시기전 도와주세요 ㅡ,.ㅡ
병실에서 고민중인 한 남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