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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 남자! 내조의 여왕 훈남 윤상현(사진有)

꽃남 |2009.05.14 11:34
조회 1,247 |추천 0
 

 

 

 

 

 

10시입니다.

 

 

 

 

매주 월,화가 되면 긴장이 되죠. 왜냐고요?

꽃남? 아마추어같이 왜이래. 이미 다 끝났잖아~

남자이야기? 난 남자가 아니므로 PASS~

 

바로... 아줌마계에 구준표, 아니 그보다 더 지독한 매력을 지녔다는 태봉이 때문이죠! 

 

 

 

 

 

아 미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빠삐* 먹으면서도 귀여울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됩니까.

 

그.런.데...  어디서 봤다..?

우리 동네에 저런 사람 없는데...

 

아.....!!!!!!!!!!!!!!!!

 

 

 

 

한국의 기무라타쿠야라며 데뷔한 그 분!!

어흑!!T^T 말도 안되는 비쥬얼.

이번에 제시카가 만나고 온 분은 바로바로 ’내조의 여왕’에서 미중년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윤상현’씨 랍니다!!

 

 

영반장님  식하야 이번에 윤상현씨 취재-

식하        네???????????????!!!!!!!!!!!!!!!

              감사합니다!!!!!!!!!!!!!!!!!!!!!!!!!

 

영반장님  그런데 혼자ㅅ~

식하        감사합니다!!!!!!!!!!!!!!!!!!!!+_+!

 

 

 

수업은 귀에 들어올리 없고 얼른 얼른 한남동의 스튜디오로 뛰어갔습니다!!!

 

 

 

 

스튜디오마저도 포스가 흐릅니다.

역시 윤상현 씨를 인터뷰하는 장소마저 심상치 않네요. 이곳에서 윤상현 씨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요? 인터뷰를 기다리는 제시카의 심장은 두근두근!! 일분 일초가 어찌나 느리게 가는지, 윤상현씨가 나타나기만을 목 빠져라 기다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윤상현 씨가 나타났습니다.

요새 <내조의 여왕>에서 퀸스푸드 사장  태봉 역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윤상현씨이십니다.

등장하는 포스부터 남달랐는데요. 자체발광 꽃미남 윤상현님! 자, 감상하시죠-

 

 

 

 

태봉이로선 볼 수 없는 진지한 모습으로 하하하 인터뷰에 임하시더라구요.

진지하게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에 한번 더 반하고 말았답니다. 어찌나 말씀도 조리있고 차분하게 잘 하시던지~ 사진찍으랴, 윤상현씨 얼굴 감상하랴, 인터뷰 내용 들으랴 바쁘긴 했지만 정말 정말 윤상현씨와 함께한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윤상현씨는 남들보다 늦게 데뷔했고 그만큼 또 늦게 떴기때문에 힘든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더 이해한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털어놔 주셨답니다. 

 그렇기에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쾌활하면서도 모든 스텝들에게 진심으로 잘해주고 친하게 지내려는 그의 모습은 가식이 아니었습니다.

 

 

 

 

 

자, 잠깐.

감독들마저도 쓰러뜨린다는 촉촉한 눈망울 보셨어요? 안보셨음 말하지도 마세요-

여기가 어딥니까. 영.삼.성.입니다. 어디가서도 절대 못봅니다.

 

 

 

윤상현씨, 영삼성인들을 위해 마음을 녹이는 눈빛 한번 쏴주세요!!

 

 

 

 

 

 

 

좋은건 클로즈업-!!

 

 

 

 

아 연예인이구나.

촉촉한 눈이라는 외모적 요인 하나만으로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감히 이외수님의 촌철살인과도 맞먹을 듯한 그런 가치였습니다.

 

 

 

 

 

 

  많이 어려운 때지만 인생에서 험난한 고비는 한두번 오는게 당연한 일!!

  달콤한 윤상현씨는 인터뷰 중 영삼성 회원들에게 누구나 성공하는 타이밍은 다르니, 끝까지 붙들고 놓지말라며 기운을 붇돋아 주셨어요.  또한 좋은 일도 있고 어려운 일도 있고, 다양한 일들을 겪어가며 인생이란 고갯마루를 넘는게 진정한 인생이라며, 밝은 그날을 위해 항상 노력해자고 응원의 메세지도 전달하셨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다짐해주셨어요^^  저도 윤상현씨의 응원 멘트를 들으며 기운이 불끈 불끈~~!! 큰 힘을 얻었답니다. 역시 훈훈한 상현씨♡

 

 

 

 

아, 내조의 여왕14화 보셨어요? 윤상현씨가 직접 네버 엔딩 스토리를 불렀었죠!!!

저희 어머니께선 과연 직접 불렀을까 그러셨을정도로 윤상현씨는 완전 출중한 노래 솜씨를 뽐내셨는데요. 분명 보신분들 공감 누르시고 계실듯:D

 

각종 차트에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드라마 인기를 반영하듯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프로모션때 조만간 나올 앨범을 갖고가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욘사마가 아닌 윤사마가 되어 엔화를 박박 긁어올 생각만 하니, GEE GEE GEE GEE GEE~

  

 시카       호오 그래?!

 

 

하지만.... 제시카와 윤상현씨의 나이 차이는 무려 15살! ㅠㅠ

얼굴만 보고는 전혀 나이차이를 느끼지 못했다구요!!! 완전 동안이셨던, 윤상현씨와의 인터뷰는 그만 15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끝나고 말았답니다. 

 

 

 

 

어쩔수 없네요...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귀여운 태봉씬데..ㅠ

하지만 제시카는 항상 내조의 여왕을 보며, 윤상현씨를 응원하고 있을꺼에요.

 

윤상현씨의 완소 응원멘트 : 여러분! 힘든 때일수록 더 힘을 내야하는것 아시죠?!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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