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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왕따 가정불화, 폭력,구타.

에휴 |2009.05.14 16:39
조회 239 |추천 0

저는 저희집에서 왕따입니다- -

저희식구는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오빠 나

이렇게 있는데요 그중에서

할머니 아빠 오빠 제일 싫습니다.

저번에 오빠에게 말한적이잇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말걸지 말아달라고

죽은사람 취급해달라고

그런데 얼마전엔 설겆이 안햇다고

미친년아니가먹은건 니가치워 신발년아

이러기에

지물먹은 컵은  안먹은것처럼 올려놓은겁니다 정수기위에

더러워서 너나잘해 그랫더니

비꼬고 비웃으며 말하길 병신,미친년 이러길래

제가 좀 성격이 욱하는 성질이라 아침부터  출근해야되는데

짜증나게 굴길래.. 문을 쾅닫고 좀일찍 출근을 할라고하는데

너무 분해서 현관문을 발로걷어 찼더니 현관문이 깨져버렸어요

그러고 홧김에 씩씩대고 나왔는데 창문을 열고 아빠와 오빠가

저썅년, 미친년, 쌍욕을하는겁니다.

그러고 들어와서 오빠가 말하길.. 미친년아 니가깬거 니가 사놔

니아빠오면 죽여버린대

이러기에 전 집에서 왕따여도 할말 다하며 삽니다.

죽이라그래신발놈아. 병신, 또라이찐따같은게

그깟유리얼마나한다고 신발. 내가성기같아서 이집구석에서

안산다.그랫더니 아빠와 오빠가 쌍으로 저에게 몰아붙이더군요

나가 제발나가 저썅년 호적에서  파버린다는둥 그래서

고마우니까 제발좀 그래달라고    이집구석에서 내가 있어봤자 짐이라면

내가 나가 주겟다고 그랫더니 더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제발나가

언제나갈건데! 엄마한테 바로 적금탄거 받아서 바로 나간다고 말햇죠

정말 이집에서 나가고싶습니다.숨이막혀 죽어버리고싶습니다.

바로 아빠는 작은아빠한테 꼰질러서 쫓아오게만들엇죠 .

작은아빠는 아빠와달리 차분하고 잘다독여주더군요.

싫습니다. 나는 여름에 입을꺼 당장 나갈준비하고 짐을 쌋어요

나가고싶습니다. 엄마한테 오늘 적금분거 달라니까 까불지말라며...

할머니 아빠 오빠..다 나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제가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러는거 누가들을까 창피하다면서 말이죠

정말 집에있다가 숨막혀 돌아가실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작은아빠랑 식구들이랑 모여서 얘기하기로햇는데...

이번이 이런게 처음은아니구요 그전부터 꼐속 그랫어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예전에는 오빠랑 아빠랑 쌍으로 싸대기떄리고 죽빵떄리고..

저번에 오빠는 내 목쪽을때려서 잠깐 기절도햇습니다.............

정말 경찰에 신고도할까 고민도해봣지만........

그러지못햇어요 나이들어서 맞고사는것도 억울하고

독립하고싶은데  엄마가 반대를 해서 ...당장 돈나올게 없어요

육월초에 월급나오면 나와야할까요.........

아빠랑 오빠얼굴보는것도 소름끼칩니다...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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