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딩남 입니다
정말로 오랫동안 고민해온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ㅎ
글을 수정할게요.. 너무 길어서ㅜ..ㅋㅋ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알고 지내온 여자인 친구가 있어요
정말 그때부터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고
지금 현재에도 진심으로 좋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 진심어린 마음을 표현한적이 없었어요.
친구 사이까지 잃게 될까라는 두려움과..
그리고 그 여자인 친구옆에는 항상 누군가가 있었고..
지금 현재에도 다른 누군가와 연인으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좀 있으면 제가 곧 군대를 가는데..
지금까지 숨겨왔던 제 마음을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군대가는 제가 그 여자애랑 사귄다는 뜻은 아닙니다..
단지 2년정도의 군생활 동안
연락도 잘 못할테고.. 그만큼 볼수도 없을텐데..
표현 안하면 후회할 듯도 싶어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많은 분들의 조언..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