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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장부여성분들이 그립구나..(여장부에 대한 인류학적 고찰)

미공원 |2009.05.15 16:02
조회 209 |추천 0

죄다 어디로 가시고 남은 건 악녀들에 후예더냐..역사는 그렇게 또다시 반복되는건가??
아~~릴리트에 후예들이여 당신들에 어머니가 있는곳으로 ..어둠으로 돌아갈지어다..

이화여대..후후..언제부턴가 가장의식있는 여성들에 집합소에서
가장 의식없는 여성들에 집합소로 불리게 된..그 역사적 순간에서..잼있는 역사이다..ㅡㅡ!
씁쓸한 역사이다..서양에 잔다르크와 질드레..그리고 한국에 유관순과 김활란..

서구나 동양이나 겉모습만 틀릴뿐 인생무상 세옹지마로구나..

지금에 페미니즘과 비교해서 생각해보자면..만약 이화여대를 유관순 누나가 어떻게든 사셔서 김활란 아줌마대신 이끌었다면 지금쯤 이화여대는 어떻게 존재할까?아마도
전세계적으로 페미니즘 적으로 여성이 보기에도 아니라고 생각되어질정도로써 지금은 비록 그렇게 되었다해도 만약..만약에..유관순누나가 이화여대를 이끌었다면 지금에모습은 정반대였을것이다.아마도 전세계여성들이 페미니즘적으로 가장두려워 멀리했을지도..

지금에 페미니즘을 보고있노라면 나는 가끔식 이런생각도들기도한다.
기독교식이지만 ^^하나님이 악을인정하시는건 바로 악이있기에 선도 존재할수있는것이다..라는 생각..지금에 모습을보자면 마치 그런것과같다..예전엔 몰랐던 오페여성분들 그리고 여장부여성분들이 지금에 와선 그렇게까지 다시금 생각나는것이 없었다 ..역시 익페가 존재해야 오페라는 것도 또한 여장부여성분들도 빛을 내게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해본다.

악은 단순히 선으로 이끌기위한 그런 도구이다..하나님은 그런식으로 악을 인정하셨던건 아니였을까?모든 인간을 선으로이끌기위해 악이란것을 도구화한..그런..

마치 이정표와같이 악은 그렇게 도구화되어 선으로 이끈다..

그리고 모든인간이 선으로 완벽히 이끌고난후엔 악은 이정표로써에 역활을 다했으므로 해서
필요가없어져 자연적으로 없어진다..흠..!


서양식 여성관과 동양식 여성관에 차이는 죽어도 인정안하는 그런 한국에익페여성들..차이와 차별에 차이를 모르는건가?아니면 부정하고싶은건가??

인간세상에는 고대때부터 초고대때에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여장부라는 여성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존재했었다..그리고 그런여성은 동양에선 존경을받았다..당연히 현장직 바로 스카웃~~하지만 서양에선 아니였다 철저히 남성중심에 소위 남성우월주의적인 여성관이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익페여성들은 그런관념이 먼가 있어보였나보다.
레이디퍼스트..기사도정신..등등 따지고 보자면 그런관념들은 거의 대부분 남성우월주의적인 관념위에 세워진 서양식 여성관념이다..잔다르크 ~~위대했던 여성장교(장군)??이었을것이다..서양이아닌 동양에 태어나셨더라면..말이다.반대로 유관순누나는 어떠했을까 서양에 태어나셨다면 바로 화형대로 올라가셨을것이다 쉽게말하면 위치가 완벽히 바뀌어있을듯..

아무튼 오늘은 그런 생각을해본다..위대했던 여성들 그리고 서양과 동양에 차이들..그런~~
페미니즘..어떻게보자면 시대가 바뀌는 그런 과도기적 시대에 ..있을수밖에없는 수많은 현상중 하나일수도있다는 생각을하며.잠시 생각에 빠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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