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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사상 그리고 인간과 우주에대한 정리..

미공원 |2009.05.15 16:06
조회 141 |추천 0

인간이란 존재는 무엇인가?? 결국 사상이란 것에 지배받는 존재인가??
어느덧 여성부라는 작디작은 마피아집단으로 인해 (사실상 어느나라든 권력형은 비슷하지만)
남녀대결구도가 되고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그렇게 삶이 바뀐듯..하다

이사이트저사이트 에선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가 여성부비판에 대한 컨셉으로 하고..
나또한 그러한 글을 보며 배운건 사실이다.

페미니즘이란 사상..엄연히 철학이고 사상인데..이게 역사적으로보면 ...우스운것이라..
과연 페미니즘이란 사상이 동양에도 필요할지부터 우습게 생각된다.
이미 여장부라는 사회적분위기가 있는 동양권에서 과연 페미니즘이라는 따른 사상이 필요했을까?

여러곳을 보며 공부해보고 또한 여러라지 여성에대한 것들도 공부해본후..나에 결론이란 지극하게 단순한 결론이나더라.. 여성도 결국은 인간이다라는것..무조건적인 섬세함? 무조건적인 천사??
그렇다 이제껏 남성들은 그렇게 생각해왔고 또한 국가적으로나 여성나름대로도..그렇게 사회분위기를 이끌었다..그것에 결과가 지금에 남성들에 의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것이겠지..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상적인 측면에 페미니즘은 우리에겐 존재하지않는다..
여성학이란 학문에서도..이미 페미니즘이란 것에대해 규정을 했던것에대해 ..지금에 페미니즘양상은 확실히 페미니즘이라고 할수없는 형태로 변질되었고..또한 권력을 유지하기위한..또는 기존에 고전적인
여성에대한 무조건적인 플러스를 지키기위해..어느 사회학자분에 말처럼 (이분도 사회주의페미니즘이셨던가) 그렇게 여성들도 인생편하게 살기위한 방편으로 페미니즘을 역이용하는 것 뿐일것이다.

인생편하게 살고자하는게 남성뿐인가?여성도 마찬가질것이고 다만 여성들이 남성보다 그러한 사회적분이기적으론 더 유리할지도 모른다.그유리한 제도 중에서 가장중요한 제도가 바로 결혼제도일것이다.

결혼..웨딩..남과여가 만나 한가정을 만든다..이제껏은 이게 일반적이었지만..이젠 그것이 비일반적으로 변해버린지오래다.
서구에선 이미 결혼제도 가폐지되는 양상이고 또한 그것마저도 비웃듯이 다부다처제가 생긴곳도 여러국가이다.어쩌피 여성부도 그러한 것은 알고있을터..하지만 그들은 침묵하겠지..
이유야 뻔할테니까..여성부사람들도 결국 인간이니 당연한 머리쓰는것일것이다..

남과여는 같다..이건 상식이지만..이상식이 대부분 비상식적인 ..아니 오히려 철저히 숨긴 상식으로 지금껏내려왔다.바로 여성들이 사회를 그렇게 이끌었기때문이겠지.
일반적으로 여성이 사회를 이끌고 또한 국가에서도 그것에 부합해서 지금에 대다수에 남성에게
보기좋게 새뇌한것에 성공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것을 스스로 깨버리기 시작했다??도데체왜??
여성부..호주제를 폐지하고 지금에 그러한 여성플러스적인 사회적분위기도 깨버리고..
결국 언젠간 남성들이 그것을 완벽히 깨닫고 나면..어떻게 될지..
나는그것이 궁금하다.

나개인적으론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나자렛님은 믿는다..
마법이란 신앙체계로 사는 나이지만 나자렛님은 충분히 존경받을 존재이시니..
그분이 카논에서 이런말씀을 하신듯 한데..
계시록이던가??거기에 보면 십사만 사천명이라는 인구수가나온다.
마지막인류라는 십사만 사천명..

그리고 또다른 측면으로보면..점성술로 보자면..
지금에 시대가 바로 보병궁시대라고한다..
이시대에 특성중하나가 바로 모든 비밀이 들어나는것이라던데..진실과 거짓이 가려지고..
모든비밀이 들어나는 시대..

도교에서도 개벽이라는 단어가있다.(이단어는 원래 도교에서 나온단어이지 증산도에서나온단어가아니다)개벽이라하믄 말그대로 새로운시대로 변화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서구에서나 동양에서에
인류멸망이라고 표현하는데..멸망이라기보단 커다란 변화나 변혁을 의미할것같다..말그대로 한시대가 끝나고(이것을 흔히 멸망으로표현했으리라)또다른 시대로 변화 변혁을 의미할듯하다.

또한 시대별로 치자면 물질문명에서 영적문명으로 변혁을 하는 그런시대가 곧온다고 한다..
불교에서도 고타마님이 말씀하신 말법시대가 지금일듯..
지금 티비같은것을 보면 무속인들이 나 기타 여러종교적인 측면에서도 멸망에 조짐이 보인다.
기독교는 말할것도 없으며(한국이 마지막일듯)여러종교적인 의미에서 종식을 나타날듯하다..

그다음에 어떤 신앙체계가 새롭게 탄생될진모르지만..마법에서 기독교로 넘어갔던 것처럼..
기독교에서도 또다른 그무엇에 신앙체계가 나올듯도 생각들기도하다.

이런저런 것으로 보았을때 페미니즘이란 사상도 그러한 한축적인 의미에서 탄생된 사상일지도 모른다는 결론이 난다.그러한 과도기적인 의미에서 변화하기전...수많은현상중에 하나가 바로 페미니즘이란 사상이아닐까?

인간에 머리속에서 나온는 수많은것들도 결국 인간에 습성처럼 모든것은 변하기 마련인듯 생각된다.마치 생로병사에 우리몸에 변화처럼..그렇게 우리머리속에서나온 사상 종교 기술들..

십사만 사천명..내가볼때도 그건 인류마지막에 숫자일지도 모른다.진정한의식인인에 숫자가 바로 그숫자일듯 생각된다..남성이나 여성이나 완벽히 깨달은 그무엇에 인류만이 그마지막에 남아있는 경우일지도 모른다.

페미니즘 비판하는 곳들도 가봐도 비판일색일뿐..정작 진짜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그것자체부터이미 잃어버린듯하다..그저 흘러가는 사회적분위기나 유행처럼..
그렇게 그런곳들이 즐비했다가 사라질듯.. 페미니즘도 언젠간 끝날것이다.
그끝나는 날에는 남성들에 의식도 업그레이드 된상태이기에..
여장부외에 여성들은 자연적도태가 되고말듯..

동양에선 여장부라는 명칭이 일반적인 단어로 불리지만..
서구에선 그런단어가 없기에 서구식 여장부여성들이 만든 사상이 바로 페미니즘이란 사상인데..
그사상도 어느순간부터 아이템쯤으로 전락된것일뿐이련가??

그언젠가 그모든것이 끝날때즘이면
아마도 여성부라는 것자체도 없어지리라..
그때쯤이면 자본주의라는 것도 끝나고 그무엇인가에 국가적운영체제가 될지도 모른다.
그때에도 그런 양상이 생길진 모르지만..
아무튼 페미니즘자체보다 우리가 진정으로 생각할건 다른데 있는듯하다 그다른곳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굳이 여성부를 비판해봐야 의미가 없을뿐..

그들에게 가장 좋은 에너지원만 차단해버리면 스스로 무너지고말것을 ..아직은 대다수는 모르는것이겠지 언젠간 모든 남성들이 그것을 알게되고 그것을 현실에서 행할날도 올것이리라..

우린 어쩌면 여성이란 존재에대해 이미 진실이라는것을 모르는 관계로 지금 ..이시대에 그것을 깨닫는 과정인지도 모른다.여성이란 존재에대해
국가라는 것에대해..우린 다시생각하고 재고를 해야함이 진정한 배움일것이다.

인간이 생로병사에 흐름대로 가듯이 국가라는 것도 그와같이 언젠간 멸망이란것을 할테니까..
국가는 그저 육지위에 사람들이모여서 또는 섬이란것에 모여서 문명이라는 것을 만들고
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고 해서 모여사는곳이 바로 국가일뿐이다..

국가적으로 너무 생각지말고 넚은 ..언젠간 올만한 그러한 시대를 위해서라도 스스로 넚게 생각하는 시각과 마인드가 절실히 필요할듯하다..

ps:역사는 반복된다고한다..지금에 여성부는 과거 중세시대에 극소수에 여성들로인하여..대다수에 여장부여성들이 능력무로 만들던 그때와 다를바가없다. 한번 볼수있는 눈을 가진 분들은 한번 눈을 감고 봐보시라..내말이 맞을것이다.
단지 시대가 바뀌었을뿐 그 행태는 결국 같은것이아닌가?
과거에 극소수에 여성들이 그당시에 결혼제도인 처가살이제를 악용한결과 위해원칙으로 인해..
결국 중국에 종법제가 들여오게되고..시집살이제라는 것이 시작된것이아니던가?
그래도 시집살이제로 인해 또다른 권력을 여성들에게 주었다는 사실을 아실분들은 아시리라.
이제 시대에맞는 마인드가 절실히 필요하고 배워야할것이다. 앞으로 또다른 국가적운영체제가 된다해도 남성들도 철저한 현실감각을 익힐필요가있다.감성적으로 생각지말고..냉철하게 생각하자..
그것이 그들에게있어 가장 완벽한 두려움에 행위일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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