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바로 앞집에 사는 여자아이를 오래동안 좋아하고있는 남자입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표현이 좀 서투른지라,, 이래저래 말도못하고 끙끙앓고있는 상황 ㅠ
그애가 웃는 모습이 보고싶어서요,, 어떻게 마음도 표현하고싶고해서
머리핀을 한개 샀는데요
(그아이가 부끄럼이 굉장히 많은것 같애요 그때도 제가 말을 좀 더듬거리면서(저도 부끄럼 진짜 많이탐 ㅠ)
쭈벗거리며 음료수를 한개 건네줬거든요 그랬더니 제눈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냥 새빨개지더니 당황해하며 "감사합니다" 라고 하드라고요)
만약 여자분 입장이라면요,,
지금 제가 머리핀을 주려는 이행동이 부담이 될까요??
저는 기뻐해줬으면 진심으로 좋겠어요
다가가고싶은데 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아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