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 수상 드골이 차모딘 인간이라고
격찬하고 그의 당대에 문화상을 시킨
앙드레 말로는 작가요 군인이요 정치가였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
"생명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지 않은 인간이
어디에서 존엄성을 찾을 수 있겠는가?"
*****아침향기 중에서*******
프랑스 전 수상 드골이 차모딘 인간이라고
격찬하고 그의 당대에 문화상을 시킨
앙드레 말로는 작가요 군인이요 정치가였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
"생명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지 않은 인간이
어디에서 존엄성을 찾을 수 있겠는가?"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