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소한곳에서나 사적인 장소에서나
공적인외에는 여자분둘이 그러는이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근데 직장동료든지 알바든지
왜 그렇게 방어적으로 나오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몰론 완전히 이해는 못하는것은 아니지만요
뭐 몰라서 물어보면
왜요?
자 좋습니다 이정도는
첨에 제가 신입으로 들어가서 특히 알바로 들어가서
여자분들이 말하는게 싸가지없이 말할까요?
남자들은 그러지않습니다
뭐 동성이라서 벽이 거의 없어서 그럴랑가 모르겠지만
이거는 뭐 차가운것도 아니고
지네가 뭐뭐인척 함서 결론은 나보다 살짝
짬밥처드신 알바 직급인데
왜 가르쳐주거나 모른거 물어보면 싸가지 없이 말을할까요?
물론 안그러는여자분들도 봤습니다
근데 거의 대부분 이렇습니다
왜 여자들은 그럴까요?
여자가 싸가지없이 말해도 걍 그럴려니 하고 참고 넘길까요 아님
질러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