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 여군이 나체로 바닥에 쓰러져 있는 이라크인 포로 목에 개줄처럼 줄을 묶고 끌고 가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2.나체의 이라크인 포로들이 발이 묶여 있는 상태로 교도소 복도에 누워 서로 껴안고 있다.
3.검은색 가리개를 한 나체의 이라크인 포로가 양 손은 교도소 쇠창살에 묶여 있다
4.나체인 이라크인 포로가 양손은 교도소 감방내 침대에 묶인 상태로 얼굴에는 여성 내의를 뒤집어 쓴채 서 있다

뉴욕 타임스가 지난 9일자 신문에 일제의 한국인 고문과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 장면을 담은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면서 "100년전과 오늘날"이라는 설명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