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롯데마트 서대구점을 이용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너무너무 괘씸한 일이 여러번
생겨서 이렇게 처음으로 고객소리함에 접수를 해본답니다.. 저희집이 롯데마트 바로 뒤인지라 자주 롯데
마트를 이용하는데요.. 롯데마트를 이용하게 되면서부터 세탁마을이라는 세탁소(?)도 이용을 하게 되었
지요.. 물론 가격도 저렴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 세탁마을이 보통이 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이더군요.. 거기에 계신 키가 작은 아줌마도 대단하신분이고.. 또 경산에 있는 본사 즉 직접 세탁을 하
시는 분 역시 상당히 대단하신 분이더군요..아주아주 깜짝 놀랬습니다.. 서비스정신이 기본이어야 하는
할인마트 점에 아직까지 그런 제멋대로인 사람들이 남아있다니...너무너무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저희가 옷을 사게되면 메이커가 있는 옷이든 없는 옷이든 첫 세탁물은 무조건 드라이크리닝을 하는 편입
니다.. 물론 금지된 옷이 아니어야지만요..처음에 저희 엄마가 시내 보세 T셔츠를 구입해서 세탁마을을
세탁을 맡겼는데요..올이 풀려서 옷이 엉망이 되고 또 다른 T셔츠는 애기옷같이 확 줄어들어서 입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좀 지난 이야기긴 하지만요.. 그래서 소비자보호센터에 진단을 받고자 맡겨 보았습
니다..아니나 다를까 세탁법이 틀려서 옷이 망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더욱 중요한 것은 불친절불
친절..그런 불친절이 없었습니다.. 배상해주면 될 것 아니냐는 미안하다는 말없이... 하여튼 말도 하기 싫
습니다..또 .. 저희 오빠가 FUBU 메이커 모자를 구입했습니다.. 모자도 물론 드라이크리닝을 맡겼지요..
사설은 다 집어치우고 모자도 또 엉망이 되었습니다..완전 애기들 모자가 되었지요.. 찾아가서 따졌습니
다.그것도 세탁법을 지 마음대로 해서 그렇게 됐더군요..물세탁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니.. 처음부터 따
지자면 FUBU에서 세탁법 표시를 잘못 했더군요.. 물세탁을 해야 한다고 표시를 해놓은 것입니다..그건
상관없습니다.. 물세탁가능한 옷은 드라이크리닝도 가능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들 돈은 드라이크리닝값을 받고..세탁은 물로 한 것입니다.. 물로 할 거 같으면 처음부
터 집에서 하지 다리 아프게 마트 가서 맡겨서 돈 들여서 어느 머리빈 사람들이 그렇게 합니까??
세탁마을 아줌마 미안하다는 한마디 없이 "우리가 미쳤습니까?? 드라이크리닝을 하라고 맡긴옷을 물세
탁하세요.."잘못한 게 없다는 식으로 또 또 또 말을 했습니다..저희 엄마 화는 났지만 한번 알아봐 달라..
물세탁을 지 않았는지.. 그랬지요.. 처음에는 안했다고 하더니 중에는 물세탁하는 모자라 물세탁을 했다
는 것입니다. 어찌됐건간에 우리가 해달라는 대로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배상을 해달라 했습니다..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이건 새로산 모자인 걸 아줌마가 더 잘 알고 있었으니까 똑같은 모자로 그냥 사달라
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왜요???"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리는 세탁표시대로 세탁
을 했는 거니까 갈려면 손님이 가야지요.."그러는 거에요..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살이 부들부들 떨립
니다.. 그러면서 "그 매장에 가서 왜 세탁법을 이렇게 해서 모자를 이런식으로 만들게 했는지 소리만 한
번 꽥 지르면 되니까 사모님이 가세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유치하고 우스운 소리가 어딨습니까>???
소리만 꽥 지르면 된다니요??? 저희 엄마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돼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설명을 다
드렸습니다..며칠후에 세탁마을에 갔습니다.. 그 아줌마.."사모님 때문에 내가 미치겠다.. 왜 사무실에 올
라가 가지고 사람 난처하게 만들어가지고.. 이건 원래부터 우리가 하는 게 아닌데.." 참으로 대단한 아줌
마입니다.. 지잘못도 모르고 덤비는 애들처럼 그게 어디서 나오는 말입니까??? 흥분돼 미치겠습니다..
그러더니 "어떻게 어떻게 조치해서 지금 대백프라자에 있으니까 찾아가시면 되요"라고 하더군요..
아줌마 잘하는 말대로 우리가 미쳤습니까?? 세탁맡겨서 거기서 우리가 해달라는 대로 안해줘서 이런
일이 생긴건데 미쳤다고 차비들여 다리아퍼 우리가 가겠습니까?? 그 아줌마 미워서라도 절대 안가고 싶
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또 며칠후에 찾아가서 "아직 모자 안 가지고 오셨어요??" 그러니까 "아가씨! 아
가씨 아지야 차 있지요?? 좀 갖다가 온나~ 어디가나 우리처럼 해주는데 없다~ 우리가 무슨 잘못했다고
이 바쁜데 그것까지 갖다줘야 되노~" 그러면서 등을 떠밀었습니다.. 제가 대백에 확인전화 할려고 전화
번호 가르쳐 달라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쪽지에 적어서 그걸 저한테 주면서 등을 밀면서 좀 갖다오라고
하는겁니다.. 환장하겠지요??또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실수는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 거래를
했지요.. 거래하는 수는 물론 아주 많이 줄었지만은요..
제 남자친구 정장을 맡겼습니다.. 여름정장이라서 깨끗이 정리해서 농에 넣어 놓을려고요.. 그리고 세탁
을 해서 넣어놓잖아요.. 보통 사람들 다..다음해에 꺼내서 입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든다고 앉
았다가 일어나는데 옷이 찢어졌다고 하는 거에요..얼마나 무거운 짐인데 앉았다가 일어나는데 찢어져
요?? 수선 맡겨야 겠다 .. 그러고 치웠씁니다..저희가 일이 바쁘고 마치는 시간도 일정하기 않기 때
문에 또 그 옷은 수선을 될 줄 알았기 때문에 좀 미뤄졌습니다.. 저는 제 남자친구 옷을 보지는 못했구
요..남자친구가 그 옷을 산 곳에 수선을 맡겼는데 수선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따지러 가
야겠다 수선이 안되는 옷이 어딨어요?? 찾으러는 내가 갈께요" 그래서 저 혼자 수선집에 갔지요..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그건 제가 봐도 절대 수선이 불가능한 옷이 되었는 거에요.. 튿어진 옷이 아니라 누가
손으로 잡아 짼 것처럼요.. 절대절대 수선 불가능이었습니다..그런데 수선집에서도 그러더군요.. 이건 분
명 소비자보호센터에 맡겨봐야 된다고.. 거기에 그렇게 해보라고 하면서 자기들이 맡겨주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또 또 또 또 또 물세탁이었습니다..이제까지도 그런일이 많아서 싫었는데 또 였습니다..
또 갔지요.. 그때는 이미 거래를 끊었는 상태지요..또 그 아줌마 왈 ..하여튼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오죽하면 롯데마트 사무실에 관리하시는 분도 같이 계셨는데... 기가 차서 .... 정말 싫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니 저희가 불리한 것이 있더군요..그 아줌마가 그랬어요.. 우리가 그런 게 아니기 때문
에 배상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세탁법에 따르면 6개월이 지나서 세탁법이 틀려 오는 옷은 배상이 불
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세탁법에 그런 게 있다더군요.. 그래서 드럽지만 때려치웠습니다..
그보다더 더이상 그런 아줌마들을 상대하고 싶지를 않았습니다.. 아직도 롯데마트를 가지만 그 쪽으로는
쳐다도 안 봅니다.. 여러분도 아셔야 됩니다.. 세탁법에 의하면 그 계절에 옷은 절대 세탁해서 정리하면
안됩니다.. 6개월이 지나서 입는 옷이니까요.. 세탁해서 입어보고 넣어야 한답니다.. 옷이 상하든지 말든
지요..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롯데마트 서대구점 세탁마을 아줌마랑은 그냥 이야기 하고 싶어도 대
충 이야기하고 핵심적인 것만 이야기하고 그냥 가야합니다..서비스는 빵점이거든요.. 좋을때야 좋지요..
좋을때 안좋게 대하면 인간이 아니게요.. 자기 잘못도 모르고..혹시 세탁표시대로 한다고 해도 우리가 드
라이크리닝을 맡겼으면 전화번호로 거래를 하는데 전화로 우리한테 먼저 양해를 구하고 세탁표시는 이
렇게 되었는데 이렇게 할까요?? 라고 먼저 양해를 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까?? 어쨌든 정
말 기분나빠서 이제서야 시간이 남아 글을 올립니다.. 이 이야기는 저보다 롯데마트 매니저님이 훨씬 더
잘 알꺼란 생각을 합니다. 그 아줌마가 어떤 아줌마인지.. 다시 서비스교육을 받아봤자 똑같은 아줌마일
꺼라는 것을.. 세탁마을이 롯데마트에서 없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제가 과장해서 글을 올렸다고는
절대 생각 안합니다.. 너무 흥분돼서 생략된 부분이 더 많습니다.
롯데마트 전체 이미지를 훼손하는 세탁마을... 없어져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