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지만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전 이제 21살인 대학휴학생 입니다.
지금껏 저 여자친구와 300일 까지지내오면서 헤어졋다가 다시만나길
2번정도 했거든요 서로 소중하다고 느끼고 그랬으니 계속아직까지
만나고있겟죠 그런데 고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
원래 표현을 잘 못하는 여자친구라 이때까지 사랑한단말 한번도
들어본적이없구요 저앞에서 좋아한단말도 못해주고 .. 애교가없는거죠
그런데 전 표현을 잘하는성격이거든요 그래서 항상 제가 사랑한단말 좋아한단말
제가다 말하면서표현했습니다 그래도 300일동안 정말 한번은 해주길 바라는맘인데
그런제맘도 알고있는데 전이해한다하지만 솔직히
저한테그런말한마디 못해주는게 답답하네요
그리고 250일 쯤에 그때가 2번째 헤어졋다가 만나는건데
여자친구가 예전과는 다르게 저랑 거리를 두는거같더군요 ...
만나서 핸드폰을 보려고해도 만날때마다 핸드폰이꺼져잇다고하거나
아님 집에두고왓다거나 그리고 싸이월드 일촌을 헤어졌을때빼놓고
햇는데 다시사귀면서 일촌걸려고하니 그냥 일촌하지말자고하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다른여자들이 저홈피에 댓글이나 이런것을달면
집착할것같다네요 이런걸 계속 겪다보니 나한테뭘 숨기는게있나??
이런생각까지들구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학생이고 전 휴학해서 일하다보니
만날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조금넘게못만났구요 ..
여자친구 핸드폰이 발신까지 정지된상태라 문자는물론 못하고
제가 항상 전화하고 그런식입니다
여자친구를만날때도 제가시간을내서 만나러학교근처까지가구요
저한테 좀 적극적으로해줬으면 하는바램이있는데 ..
그냥 딱히 심각한 일은 아닌데요 .. 너무답답하네요 이런저런게 쌓이고쌓이다보니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