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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초등학교 일찐들한테 까였어요 ㅠㅠ(90~88년세륜초보삼)

이밀락 |2009.05.17 18:02
조회 1,216 |추천 0

아마 8~9년 전 이야기 입니다.

 

저는 송파구 방이동 이라는곳에 살고있었습니다

그때가 12~13살 이었어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저는

 

친구  반형기,이정민,계리사동생,나 등등

 

이중에 가치있었던애들이 더있을수도있고아니면없을수도있어요(기억력)..

하고 방이동 근처에 있는 올림픽공원 이란곳에서 놀고 있었어요

 

그때였어요 몇백미터 떨어진곳에서  어떤 아이들이

 

롤러브레이드를 타고있었죠 지금은 인라인스케이트라고 하지만 그때만해도..어쨋든


우리는 그때 매우 심심해 하고 있었을꺼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애들한테 욕하고 도망가기

 

로 하자고 작전을 세웠죠ㅋㅋㅋ 그땐 어려서 무서운게 없었어요

저희는 개내들이 키가커서 우리보다 나이 많은 형들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욕을했었요


야이씨xxxxxxxxxxxxxxxxxxx들아 어쩌구저쩌구 그랬겟죠 잘 기억은 안나요


그다음 우리는 열라 달렸죠 그런데.. 개내가 우리를 쫒아왔어요

 

우리는 달렸지만.. 역시 롤러블레이드를 탄 속도를

 

당해낼수는 없었어요 우리는 붙잡혔죠 우리는 아 x됐다 이제 열라 맞겠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쫄아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잡힌대가 이건 기억이 나는데

 

번데기 ㅋㅋㅋ 파는아줌마가 옆에서 장사를 하고 있어서 우리는 아줌마를 믿고

 

괜찮을꺼야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딴애들은 모르죠-_-


이건 기억이 잘안나는데 걔내가 우리한테 나이를 물어봤나

 

아니면 저희가 나이를 물어봤을꺼에요

 

너네 몇살이야  그래서 우린 아마 13살 같아요 13살이야 이랬어요

 

그런데 개내가 어 우린 12살인데 이랬어요
그때부터 우린 어이가없어서 막 웃고 기세가 살았을꺼에요 ㅋㅋㅋㅋ너낸디졌다ㅋㅋ

 

키가커서 나이가 많은줄알았는데 롤러브레이드를 타고 있어서 그런거였어요;;

 

모 나이 많다고  이기는건 아니지만 그때 생각엔 초딩이라 그런지 갑자기 우린 기가 살았죠


그래서 걔내가 우리보다 인원이 더 1명 많았나? 아니면 어쨋든

 

그럼 우리 짱뜨자 이랬을꺼에요 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그럼 우리동네 싸움 잘하는애들 모아온다고 여기서 기다리라고했어요

 

개내들도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어요


우린 동네로 와서 친구들을 찾기 시작했죠

 

그땐 핸드폰 이런게 없어서 그냥 동네에서 자주 모이는곳 놀이터 ,오락실 등등


그때 방이동에 짱오락실인가? 1층에 있었어요

 

그리고 곰말놀이터인가 거기가 우리가 자주놀고 자주다니는곳 이었어요


우린 싸움잘하는애들을 방이시장부터,방이중,방이초,오락실,피시방,방산초등등

 

찾아다녔는데 그날은 애들이 안 보였어요... ㅜㅜ

 

그래서 우린 막 찾다가  방이초쪽으로 다시가고있는데


정기일? 이었나 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 개를 만났어요

 

그래서 우리는 상황을 말했죠 싸우기로했는데

 

개내들이 우리보다 나이가 어린데 깝친다  밟아주자 이래서

 

 정기일 을 대려오고 ? 또 딴애들 몇명? 대려왔나 그랬을꺼에요

 

기억나는건 정기일이라는애뿐

그래서 우린 다시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쪽이었나 그쪽으로 갔어요

 

우린 도망간거아니야생각했는데 개내가 기다리고있었죠 ㅋㅋ

 

그래서 우린 당당하게 가는데

 

개내들이 갑자기 ㅡㅡ  도망가는거에요;;

 

우린 어이없어서 전속력으로 달려갔어요 한참쫒아갔을꺼에요

 

계속가서 한 세륜초쪽?어쨋든 엄청먼곳까지갔어요

 

그러다 그무리들중 한명이 도망가다가 넘어졌는데

그때 아마 계리사였을꺼에요 계리사가 넘어진애를 ㅋㅋ 발로 매우 밟았어요

 

그래서 개는 손까지고 막 피흘렸나? 그랬을꺼에요

 

그때 심하다 싶을정도로  밟았어요


그러다 개가 더 도망갔나? 아니면 우린 걔를 인질삼아 붙잡고

 

먼저 도망간애들한테가고 있었을꺼에요 그래서 계속갔죠


그런데 갑자기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ㅡㅡ 굴다리 밑에서 매우 키큰(형)들

 

같은애들이 떼거지로 몇십명이 나오는거에요;; 우린 그때 위에있었어요

 

거기가 내리막길 이었을꺼에요 그 막 철조망처지고

 

그런대서 몇십명이 막 나왔어요 그러더니 도망간애들인가 붙잡힌애인가가 어쨋든 누가


우리한테 이랬을꺼에요 너넨 이제 디졌다고 우린 진짜 쫄았어요 그래서 도망갈려했는데

 

잘 생각이 안나요 도망갔나? 아니면 쪼라서 걍 가만히 있었나 그랬을꺼에요

 

그래서 개내들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너가 우리동생 때렸냐 이랬을꺼에요

 

아마 우린 아무말못하고 있었어요 거기서 생각나는 애들이 머리삭발하고 책들고 있는

 

키큰애랑 검은옷인가 빨간옷조끼인가?입고 있는 거기서 짱이라는애 였어요


근데그짱이 그랬나 어쨋든 개내가 세륜초 다닌다고했어요

 

(세륜초다니는 지금 90~88년생 이거 보고 생각나면 댓글다세요 ㅋㅋㅋ)


그리고 그짱이 우린 형인줄알았는데 아마 13살이라고했을꺼에요 우리랑 동갑

 

그짱이 아마 이랬어요 니네중에 싸움제일 잘하는애 나오라고  우린아마 그때 정기일을?

 

바라봤을꺼에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만바라봤나 ?

 

어쨋든 근데 정기일인가 애들인가 누군가가 이랬어요 ㅋㅋㅋ

아니에요 계리사에요 얘가 아까 잡힌애 발로  밟고 때렸어요 이랬을꺼에요

 

그래서 계리사가 앞으로 나갔어요 ㅋㅋㅋ매우 웃기네요 이건 기억  생생 그래서

 

그짱이  너가 싸움제일 잘하냐고 그랬나? 그래서 막 아니라고하는데

 

 어쩃든 잡힌애를 얘가 매우 밟았으니까 잘기억은안나지만

 

우리가 배신하고 얘가 때렸어요 ㅡㅡ 이랬나 ㅋㅋ우린잘못없다고 ㅋㅋ아닌가?

 

어쨋든 그래서 그 짱이 다리 끝으로 조카 민다음에  무릎으로 배 계속 치고 열라 때렸어요

 

그리고 우리도 엄청 맞았어요 우리는 일부러 덜맞을려고 열라 울었을꺼에요ㅋㅋ

 

그리고 이것도 기억나는데 거기서 어떤애가 돌려차기해서 제 동생 머리 찼어요 ㅋㅋㅋㅋ

 

재동생 열라 울고 ㅋㅋㅋ

 

책으로 막 찍고 그래서 우린 열라 맞았죠  우린 죽었다 이러고있었는데

 

거기서 아마 14살인가? 제 생각엔 그형이 그냥 그만하자고 그랬을꺼에요

그래서 너네 빨리 꺼지라고 안꺼지면 죽여버린다고 해서 우린  도망갔을꺼에요 

 

우린 가면서 아마 매우 어색했을꺼에요


배신하고 그랬으니 ㅋㅋㅋㅋ

그러면서 이랬을꺼에요 아 xx 싸움 잘하는애들 대려왔으면

 

우리가 xx 그냥 이겼는데 이따위로 안맞는데


싸움잘하는애들이안보여서그랬어 다음에 만나면 죽여버리자 이랬을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ㅋㅋ 전 거짓말로 쓴게아니라 진짠데 ㅡ.ㅡ 재밌으라고쓴것도아닌데 ㅋㅋ

내싸이는 여자만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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