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형님들과 낚시를 왔지요 ㅋㅋ
저희 시골로 서산 당진 시골집앞에 호수에서 민물낚시로
장어도 잡고 붕어도 잡고 ㅋㅋ
어죽집에서 아릿다운 처자도 보고 아버님과 함께 오셨던분 ^^
제 왼쪽 대각선 앞에 앉아 계셨던분~~~~~~~~~~
말이라도 한번 걸어보고 싶었는데... 아버님계셔서 ㅋㅋ
인연이 닿으면 또 보겠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올려요 어죽먹고 낚시하는동안
죙일 생각이나서.. -.,-
이글 보시면 댓글이라도 한줄 남겨 주세요 면천 아가씨님 ^^
제 대각선으로 앉아계셨던분~ 공개 수배 합니다 ^^
근데 어죽집 열무김치가 팍 쉬었네요 같이 갔던 형님
한분은 배탈이 나셨고
저도 배에서 요동을 치네여 ㅋㅋㅋ